Subscribe to Our Newsletter

Success! Now Check Your Email

To complete Subscribe, click the confirmation link in your inbox. If it doesn’t arrive within 3 minutes, check your spam folder.

Ok, Thanks

외신이 바라보는 한국과 미국 뉴스

‘문재인과 김여정 점심, 뭐가 나올까?’

편집팀 profile image
by 편집팀
외신이 바라보는 한국과 미국 뉴스

[SNS 타임즈- LA] Social 뉴스 플랫폼 ‘SNS 타임즈’에서는 외신에서 바라보는 한국과 미국의 뉴스를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을 통해 전합니다.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SNS 타임즈

[오늘의 미국]은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방송되는 뉴스 분석 프로그램입니다.

미국과 한국, 세계의 주요뉴스를 본질에 가깝게 전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진행자는 지난 25년 동안 미국뉴스를 보도해온 강혜신 대표입니다.

[주요 뉴스]

세계가 평창올림픽을 탑 뉴스로 보도합니다. 개막식보다 문재인 대통령과 미국 부통령, 김정은 위원장 동생 김여정과의 미팅에 주목합니다.

북한의 건군절 열병식이 당초 예상보다 크게 축소된 것을 미국언론도 관심 있게 전합니다. 반면 트럼프 대통령이 열병식 성격의 군사퍼레이드를 계획하는 데는 대부분 반대하고 있습니다.

미국이 아시아를 대상으로 무기판매에 열을 올리고 있다고 AP 통신이 전했습니다.

연방 상원이 초당적으로 2년짜리 예산안을 통과시켰지만 DACA 프로그램이 빠졌습니다. 낸시 펠로시 민주당 하원 원내대표는 DACA없는 예산안을 반대한다는 연설을 하원 역사상 가장 긴 8시간 10분 동안 이어갔습니다.

대통령과 비서실장이 가장 신뢰한 백악관 비서관이 가정폭력으로 사임했습니다.

비서실장은 그럴리가 없다면서 사임한 비서관을 두둔한 것과 달리 비서실장은 몇개월 전부터 비서관의 가정폭력 사건을 알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국토안보국 사이버안보 책임자가 2016년 대선에서 러시아가 미국 21개주를 타켓으로 삼았다고 공개했습니다. 아들 부시 대통령도 해외에서 러시아가 미국대선에 개입했다고 말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에 대한 지지율이 지난 7개월 사이 가장 높아졌습니다. 경제성장 때문입니다.

뉴욕타임즈 매출이 10억 달러가 넘었습니다. 전체 매출의 60%는 디지털 신문 구독료입니다.

-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SNS 타임즈

- Copyright, SNS 타임즈 www.snstimes.kr

편집팀 profile image
by 편집팀

Subscribe to New Posts

Lorem ultrices malesuada sapien amet pulvinar quis. Feugiat etiam ullamcorper pharetra vitae nibh enim vel.

Success! Now Check Your Email

To complete Subscribe, click the confirmation link in your inbox. If it doesn’t arrive within 3 minutes, check your spam folder.

Ok, Thanks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