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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신이 바라보는 한국과 미국 뉴스

‘평창올림픽, 펜스 부통령과 김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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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신이 바라보는 한국과 미국 뉴스

[SNS 타임즈- LA] Social 뉴스 플랫폼 ‘SNS 타임즈’에서는 외신에서 바라보는 한국과 미국의 뉴스를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을 통해 전합니다.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SNS 타임즈

[오늘의 미국]은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방송되는 뉴스 분석 프로그램입니다.

미국과 한국, 세계의 주요뉴스를 본질에 가깝게 전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진행자는 지난 25년 동안 미국뉴스를 보도해온 강혜신 대표입니다.

[주요 뉴스]

어느 해보다 큰 관심을 받고 있는 23차 동계 올림픽이 대한민국 평창에서 개막됐습니다. NPR 방송 특파원은 남북선수가 한반도기 아래 함께 입장할 때가 가장 인상적이었다고 보도했습니다.

그러나 그 순간 VIP 박스에 앉아있던 미국 부통령은 일어나지 않았고 자리까지 바꾼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미국 부통령은 미국팀 입장 때만 기립박수를 쳤고 김여정과는 접촉하지 않았다고 AP 통신이 전했습니다.

CNN 특파원은 김여정이 문재인 대통령 방북초청장을 가지고 왔을 가능성이 높다고 보도했습니다. 반면 거의 모든 미국의 한반도 전문가는 평창 올림픽 이후 한반도 평화를 기대하는 건 무리라고 예상합니다.

크리스천 사이언스 모니터는 이번 올림픽이 한국을 어떻게 재구성할 지에 대해 전했습니다.

연방정부는 오늘 새벽 문을 닫았다 다시 오픈 했습니다. 6주일 짜리 임시 지출안이 우여곡절 끈에 새벽에 의회를 통과했습니다. 빠르면 다음주부터 지출안과 연관된 이민안이 논의될 예정입니다.

가정폭력 때문에 사임한 백악관 비서관 스캔들이 비서실장 스캔들로 번졌습니다.

대통령의 비서실장에 대한 불만이 커지지만 그를 해고하진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이유는 비서실장이 해고되길 원하기 때문입니다.

어제 1000포인트 이상 내려갔던 다우지수는 현재 약간의 내림세입니다. 주식시장은 분명히 교정 중이고, 경제와 직접 연관은 없지만 간접영향은 있습니다.

아마존이 우편물 배달서비스를 시작합니다. FedEX와 UPS의 본격적인 경쟁사가 됩니다.

-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SNS 타임즈

- Copyright, SNS 타임즈 www.sns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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