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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진정성 확인방법… 핵실험 중단’
[SNS 타임즈- LA] 뉴욕 타임즈는 사설에서 북한이 진지하게 대화할 뜻이 있다면 억류한 미국인을 석방하거나 핵 테스트 중단 발표를 할 수도 있다는 예측도 내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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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혜신의 오늘의 미국’/SNS 타임즈
[오늘의 미국]은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방송되는 뉴스 분석 프로그램입니다.
미국과 한국, 세계의 주요뉴스를 본질에 가깝게 전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진행자는 지난 25년 동안 미국뉴스를 보도해온 강혜신 대표입니다.
[주요 뉴스]
북한 핵이슈를 풀기 위한 두가지 와일드 카드는 북한과 미국 최고 지도자의 심중이고, 남북대화가 그 결과를 만들 수 있다고 뉴욕 타임즈가 사설에서 지적했습니다.
북한이 진지하게 대화할 뜻이 있다면 억류한 미국인을 석방하거나 핵 테스트 중단 발표를 할 수도 있다는 예측도 내놨습니다.
어제 월 스트리트저널에 이어, 오늘 뉴욕 타임즈도 ‘미국도 남북대화를 지지하는 것은 한국과 문재인 대통령에게 승리라’고 보도했습니다.
최순실과 롯데회장 1심판결 결과를 미국언론은 이재용 삼성 부회장 케이스와 비교해 보도합니다.
미국 국가정보국장과 CIA, FBI 국장 등 모든 정보 수장들이 2016년 미국대선에 개입한 러시아가 올해의 미국선거에 개입하는 활동을 하고 있어 조치를 취해야 한다고 증언했습니다. 그러나 대통령은 여전히 민주당의 조작이고 가짜뉴스라고 말합니다.
가정폭력으로 사임한 백악관 비서관 스캔들을 하원이 조사합니다. FBI가 지난해에 이미 그의 신원조회 결과를 백악관에 통고했는데 백악관이 그를 계속 고용해 국가에 위험을 줬기 때문입니다.
대통령의 변호사가 선거직전 TV에 출연해 대통령과의 관계에 대해 무엇인가를 폭로하려던 성인영화 배우에게 13만 달러를 줬다고 시인했습니다. 지금까지 돈을 줬다는 보도가 가짜뉴스라고 주장했던 변호사는 이번에는 그 돈은 변호사 자신의 돈이라고 말했습니다.
대통령의 아들들이 뉴욕에 171에이커의 개인 사격장을 만들어 주민들이 전쟁터에 사는 것 같다고 불만합니다.
7개월 동안 11마일을 걸어서 출퇴근하던 싱글 아빠가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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