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신이 바라보는 한국과 미국 뉴스
“틸러슨 경질, 미국과 한국 분석 큰 차이”
[SNS 타임즈- LA] Social 뉴스 플랫폼 ‘SNS 타임즈’에서는 외신에서 바라보는 한국과 미국의 뉴스를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을 통해 전합니다.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SNS 타임즈
[오늘의 미국]은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방송되는 뉴스 분석 프로그램입니다.
미국과 한국, 세계의 주요뉴스를 본질에 가깝게 전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진행자는 지난 25년 동안 미국뉴스를 보도해온 강혜신 대표입니다.
[주요 뉴스]
이명박 대통령이 검찰조사를 받는 뉴스는 미국인들에게 한국 전 대통령들은 모두 부패했다는 인식을 주고 있습니다.
펜실베니아 보수지역에서 민주당 후보가 하원의원에 당선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공화당 하원의장은 11월 선거에서 민주당에게 다수당을 뺏길 수 있는 가능성이 없는 듯 밝혔습니다. 그러나 FOX의 정치평론가도 민주당의 파도타기가 시작된 듯 보인다고 평합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크게 이긴 이 지역에서 민주당 후보가 공화당 후보를 이긴 가장 큰 이유는 헬스케어로 지적됐습니다.
틸러슨 국무장관이 해고된 이유에 대해선 미국과 한국 분석에 큰 차이가 있습니다. 한국에서는 백악관의 발표대로 북미회담이 최고이유였다고 보도하지만 미국과 영국에서는 다른 이유로 봅니다.
마이크 폼페오 국무장관 지명자는 북한이슈에 있어 트럼프 대통령을 잘 대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그러나 코드가 너무 잘 맞고 대통령 의견과 다른 의견을 제시하지 않는 게 큰 위험이라는 우려도 강합니다.
일본의 아베 신조 총리가 트럼프의 버디에서 뒤로 밀리고 있다고 워싱턴 포스트가 보도했습니다.
지나 헤스펠 CIA 부국장이 최초의 여성 CIA 국장이 될 것이라는 강조는 연막이라고 잡지 애틀란틱이 전했습니다. 헤스펠 지명자는 외국의 비밀감옥에서 한 죄수에게 한 달에 83번 물고문을 지시했던 인물입니다.
미 전국의 학생들이 플로리다 총격사건 한달 째인 오늘 총기규제를 외치면서 시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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