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신이 바라보는 한국과 미국 뉴스
'자신감 붙은 트럼프, 독주 시대?’
[SNS 타임즈- LA] Social 뉴스 플랫폼 ‘SNS 타임즈’에서는 외신에서 바라보는 한국과 미국의 뉴스를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을 통해 전합니다.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SNS 타임즈
[오늘의 미국]은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방송되는 뉴스 분석 프로그램입니다.
미국과 한국, 세계의 주요뉴스를 본질에 가깝게 전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진행자는 지난 25년 동안 미국뉴스를 보도해온 강혜신 대표입니다.
[주요 뉴스]
자신감이 붙은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자문들보다 자신의 직관을 믿는 말과 행동을 하기 시작했다는 걱정이 백악관에서부터 새어나옵니다.
대통령은 그동안 법률지문관들이 트윗 금기어로 정했던 특별검사 이름을 트윗에 썼습니다. 러시아 대선개입 수사는 시작하지 않았어야 했다고 말해, 특별검사를 해고할 수도 있다는 신호를 보였습니다.
린지 그래함을 포함한 일부 공화당 의원들이 '특별검사 해고는 대통령직 사망선고'라고 경고하자, 약간 발을 빼기는 했습니다. 그러나 대통령은 연방수사국장에 이어 부국장도 연금보장 26시간 전에 해고했습니다. 코미 전 국장과 한 패로 자신에 대해 마녀사냥을 했다는 게 이유인데, 역풍이 시작됐습니다.
대통령은 오늘뉴 햄프셔주를 방문해 마약딜러의 사형을 포함한 오피오이드 사태 해결책을 발표합니다.
45군데 무역단체가 철강과 알루미늄 관세 행정명령을 철회해달라는 요청을 했습니다.
페이스북의 가치가 하룻 사이에 250억 달러 줄어들었습니다. 페이스북 개인정보가 트럼프 캠페인에서 잘못 활용됐다는 사실이 드러났기 때문입니다.
블라디미르 푸틴이 임기 6년인 대통령 4선 도전에서 압승했습니다. 83세 러시안 노부부와 워싱턴 포스트 특파원이 인터뷰를 했는데, 남편의 투표결과에 아내가 크게 놀랐습니다.
-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SNS 타임즈
- Copyright, SNS 타임즈 www.snstime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