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신이 바라보는 한국과 미국 뉴스
‘트럼프, 러시아와의 내통은 범죄가 아니다’
뉴욕 타임즈 발행인,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진실공방도
[SNS 타임즈- LA] Social 뉴스 플랫폼 ‘SNS 타임즈’에서는 외신에서 바라보는 한국과 미국의 뉴스를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을 통해 전합니다.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SNS 타임즈
[오늘의 미국]은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방송되는 뉴스 분석 프로그램입니다.
미국과 한국, 세계의 주요뉴스를 본질에 가깝게 전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진행자는 지난 25년 동안 미국뉴스를 보도해온 강혜신 대표입니다.
[주요 뉴스]
대통령의 변호사 루돌프 줄리아니가 '러시아와의 내통은 범죄가 아니라는 말'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러시아와 내통이 없었다는 입장에서 상당이 달라졌습니다.
워터게이트를 취재했던 칼 번스타인이 트럼프 타워에서의 트럼프 가족과 러시안의 미팅에 관한 최근 CNN보도가 WP의 워터게이트 보도와 맞먹을 수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뉴욕 타임즈 발행인과 미국 대통령이 진실공방을 했습니다. 대통령이 일요일 아침 골프장에서 뉴욕 타임즈 발행인과 가짜뉴스에 대해 부분적으로 공감했다는 내용의 트윗을 하자 뉴욕 타임즈 발행인은 2시간 뒤 내용이 오도됐다는 5장 분량의 성명을 발표했습니다.
미국 대통령의 비서실장이 점점 맥을 못춰 이젠 이름만 남았다고 폴리티코가 전했습니다. 폴리티코에 따르면 대통령은 FOX의 션 헤니티 등을 예정에 없이 초대해 자문 받거나 FOX 뉴스를 보다가 긴급회의를 소집하기도 한다고 전했습니다.
반면 트럼프 대통령은 푸틴 대통령의 꼭두각시가 아니고 무역전쟁 등에 대해 코스를 바꿀 시간이 있다는 지적도 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민주당이 멕시코 국경에 장벽을 세우는 예산안을 통과시키지 않으면 연방정부를 기꺼이 닫겠다는 트윗도 했습니다.
대통령의 변덕 때문에 대공항이 일어날 수 있다고 라스베가스 선이 사설에서 경고했습니다.
CBS 이사회는 CEO의 성희롱 관련 보도에 대해 조사합니다.
루스 베이더 긴스버그 연방대법관이 적어도 5년은 더 대법관을 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지금 85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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