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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신이 바라보는 한국과 미국 뉴스

‘제임스 매티스 국방장관, 한국전 막을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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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편집팀
외신이 바라보는 한국과 미국 뉴스

[SNS 타임즈- LA] Social 뉴스 플랫폼 ‘SNS 타임즈’에서는 외신에서 바라보는 한국과 미국의 뉴스를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을 통해 전합니다.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SNS 타임즈

[오늘의 미국]은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방송되는 뉴스 분석 프로그램입니다.

미국과 한국, 세계의 주요뉴스를 본질에 가깝게 전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진행자는 지난 25년 동안 미국뉴스를 보도해온 강혜신 대표입니다.

[주요 뉴스]

미국이 러시아 외교관과 스파이 60명을 추방하고 시애틀에 있는 러시아 영사관 문을 닫습니다. 추방자체는 미국이 세계질서에 역행할 수 없다는 뜻이고, 시애틀 영사관을 닫는 이유는 그곳에 잠수함부대가 있기 때문입니다.

'제임스 매티스 국방장관이 한국전을 막을 수 있을까?' 뉴욕 타임즈 기사재목입니다.

대통령과 과거 성관계를 가졌고 측근으로부터 신체위협까지 당했다는 성인영화배우의 60Minutes 인터뷰는 지난 10년 사이 최고의 시청율을 기록했습니다. 그렇다고 유권자가 대통령에게 등을 돌린다는 뜻은 아닙니다.

미국 50개주와 남극을 제외한 세계에서 "총기규제"를 주장하는 대대적인 행진이 열렸습니다. 남녀노소가 참가했고 특히 시위장에서는 민주당의 유권자 등록이 활발하게 진행됐습니다.

이에 대해 대통령은 말이 없고, 한 정치인은 학생들은 시위하는 대신 인공호흡법이나 배우라고 소리쳤습니다. 반면 프란치스코 교황은 학생들이 올바름을 위해 소리쳐야 한다고 격려했습니다.

미국에서 가장 오래된 총기제조회사가 파산보호신청을 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 당선 이후 총기판매가 크게 줄어든 것이 가장 큰 이유입니다.

중국이 미국에게 서로간 해가 되는 무역전쟁을 하지 말자는 화해의 제스추어를 보냈고 미국도 받아들일 것으로 보입니다.

지난주 크게 내려갔던 주식값이 오르고 있습니다.

신상정보 유출로 연방통신위원회 조사를 받고 있는 페이스북에 대한 호감도 가 크게 내려가 테크놀러지 회사 가운데 최저입니다. 그러나 사용자들은 페이스북 테크널러지 자체는 여전히 즐깁니다.

-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SNS 타임즈

- Copyright, SNS 타임즈 www.sns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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