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신이 바라보는 한국과 미국 뉴스
‘김정은 중국방문… 중국 다시한반도 이슈 중심?’
[SNS 타임즈- LA] Social 뉴스 플랫폼 ‘SNS 타임즈’에서는 외신에서 바라보는 한국과 미국의 뉴스를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을 통해 전합니다.
[오늘의 미국]은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방송되는 뉴스 분석 프로그램입니다.
미국과 한국, 세계의 주요뉴스를 본질에 가깝게 전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진행자는 지난 25년 동안 미국뉴스를 보도해온 강혜신 대표입니다.
[주요 뉴스]
김정은 국방위원장이 중국을 방문했는지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으나 가능성이 높다고 미국언론도 보도합니다. 만일 방문했다면 한국, 미국 지도자를 만나기 전에 중국과의 오랜 혈맹을 확인시키기 위한 것이 첫 번째 목적이었다는 분석입니다.
동시에 중국이 다시 한반도 이슈의 중심으로 들어오고 미국과 한반도에서의 영향력 경쟁을 할 수 있다는 게 보편적 예상입니다.
미국에서는 여전히 북미회담을 긍정적으로 봅니다. 지미 카터 전 대통령이 문재인 대통령과 관련 인터뷰를 했던 CBS앵커와 인터뷰에서 트럼프-김정은 회담이 아주 좋은 아이디어라고 말했습니다.
영국에서 시작된 러시아 외교관 추방이 미국에 이어 나토도 7명의 러시안 외교관을 추방합니다. WSJ은 사설에서 푸틴의 돈줄을 조이기 전에 푸틴의 악행은 멈추지 않을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전 연방대법관이 수정헌법 2조를 폐지해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수정헌법 2조 폐지는 쉽고, 그 길 만이 어린 학생들의 총기규제 시위에 대한 분명한 답이라는 기고문을 뉴욕 타임즈에 보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도 다른 미국인처럼 스토미 데니엘스의 인터뷰를 봤습니다. 그러나 데니엘스를 트윗으로 공격하지 않습니다. 그 이유를 워싱턴 포스트가 전했습니다.
2020년부터 인구조사에서 시민권 여부를 물을 예정입니다. 반 이민정서에 따른 연방 법무부의 조치이고, 캘리포니아주는 고소할 예정입니다.
오렌지 카운티에서는 서류 미비자 신원을 연방정부에 알리지 않도록 하는 캘리포니아 주법에 반대하는 행동이 시작됐습니다. 쉐리프국은 수감자 출소날짜를 공개해 이민관세국이 알 수 있도록 한다고 밝혔습니다.
웨이터가 손님에게 친절하지 않다는 이유로 해고됐습니다. 그런데 해고된 웨이터가 그건 문화차이이고 문화차별이라면서 관련기관에 불만을 접수했습니다.
-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SNS 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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