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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신이 바라보는 한국과 미국 뉴스

‘시진핑-김정은 우리는 영원한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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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편집팀
외신이 바라보는 한국과 미국 뉴스

[SNS 타임즈- LA] Social 뉴스 플랫폼 ‘SNS 타임즈’에서는 외신에서 바라보는 한국과 미국의 뉴스를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을 통해 전합니다.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SNS 타임즈

[오늘의 미국]은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방송되는 뉴스 분석 프로그램입니다.

미국과 한국, 세계의 주요뉴스를 본질에 가깝게 전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진행자는 지난 25년 동안 미국뉴스를 보도해온 강혜신 대표입니다.

[주요 뉴스]

김정은, 시진핑의 비밀회담은 비공식 형태였지만 내용은 몇 년 동안의 대치 분위기를 걷어낸 듯 보입니다.

김정은 위원장은 한국과 미국대통령과 회담 전 시진핑 주석을 만나 경위설명을 함으로써 중국과 관계 개선에 힘썼고, 시진핑 주석은 북한 핵이슈 회담 테이블에 동참할 티켓을 확보했습니다.

미국의 북한 전문가들은 이번 회담은 새로운 게임인데 비핵화에 대해선 김정은이 일부 양보도 각오하지만 뿌리까지 뽑지는 않을 것으로 확신합니다.

북한이 최근 새로운 원자로를 가동하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한미자유무역협정 재협상이 공식 발표됐습니다. 백악관은 홈런이라고 말하지만 전문가들은 두고 볼 일이라고 평가합니다. 한국에서 인기 없는 미국산 자동차 수출을 늘리고, 미국에서는 수입이 시작되지도 않은 한국산 픽엎 트럭에 대한 관세연장을 했기 때문입니다.

반 이민정책이 날마다 강해집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라이베리아 난민들의 미국거주 지위를 내년에 끝낸다고 발표했고, 유타주 상원선거에 출마한 밋 롬니 전 메사추세츠 주지사는 모든 드리머(Dreamer)를 추방하겠다는 공약을 했습니다.

페이스북 마크 저커버그가 대선과 관련된 신상정보유출 문제로 의회에서 증언합니다. 그러나 대통령은 페이스북은 비난하지 않고 아마존 공격을 시작할 것으로 보입니다. 부동산 개발업자인 대통령의 부자친구들이 아마존 때문에 장사를 못하겠다는 하소연을 대통령이 지지한다고 엑시오스가 전했습니다.

남침례교 주요 간부인 목사가 부적절한 남녀관계로 사임했습니다.

연방 상원의 공화, 민주 모든 여성의원들이 양당 지도자에게 편지를 보냈습니다.

의원들의 부적절한 관계합의금은 세금이 아니라 개인 돈으로 지불하는 등의 성희롱 규제 강화를 요구하는 내용입니다.

-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SNS 타임즈

- Copyright, SNS 타임즈 www.sns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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