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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신이 바라보는 한국과 미국 뉴스

“한반도 핵은 ‘나’ 만이 풀 수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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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편집팀
외신이 바라보는 한국과 미국 뉴스

[SNS 타임즈- LA] Social 뉴스 플랫폼 ‘SNS 타임즈’에서는 외신에서 바라보는 한국과 미국의 뉴스를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을 통해 전합니다.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SNS 타임즈

[오늘의 미국]은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방송되는 뉴스 분석 프로그램입니다.

미국과 한국, 세계의 주요뉴스를 본질에 가깝게 전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진행자는 지난 25년 동안 미국뉴스를 보도해온 강혜신 대표입니다.

[주요 뉴스]

트럼프 대통령은 지금 자신의 임기 분수령을 북한 핵이슈로 보고 있으며, 자신만이 즉각 이 문제를 풀 수 있는 사람으로 확신한다고 엑시오스가 전했습니다. 문제는 대통령 주변 보좌관들은 북한 문제가 트럼프 대통령이 생각하는 것처럼 단순하지 않다고 믿고 있다는 것입니다. 트럼프 대통령 자신도 회담에서 결실이 없다 싶으면 회담장에서 나올 것이라고도 말했습니다.

정전협정과 평화협정이란 말은 요 며칠 지난 수십년 사이 가장 실감 있게 다가옵니다. 그러나 그날이 쉽게 오진 않을 것이며, 출발점은 핵 폐기와 주한미군 축소에서 시작될 수 있다는 게 공통 의견입니다.

김정은과 비밀회담을 한 마이크 폼페오 전 CIA 국장의 국무장관 인준은 난관이 있습니다. 국무장관이 되기 전 그의 북미회담 역할에는 큰 문제가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경제잡지 포춘이 세상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올해의 인물 50명을 발표했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이 4위로 선정됐습니다. 시사주간지 타임의 영향력 있는 인물 100명에는 문재인, 김정은, 트럼프, 시진핑, 아베 신조가 모두 포함됐습니다. 클로이 김과 총기규제 캠페인에 앞장선 훌로리다 고등학생들도 선정됐습니다.

스타벅스에서 흑인이라는 이유로 손에 수갑이 채워진 두 명의 젊은이가 처음 의견을 밝혔습니다. 한 청년은 젊음은 상처 받아야 할 대상이 아니라고 말했고, 또 다른 청년은 아주 오래된 차별이 외면당하고 있는 사회문제를 말했습니다.

최초의 연방상원의원 산모가 생기면서 연방 상원 의사당에 유아 출입이 허용되는 법안이 통과했습니다.

드믄 뇌종양 환자가 같은 증세인 아이 4명을 입양해 치료하고 있습니다.

멕메스터 전 국가안보국장의 아버지가 며칠 전 너싱홈에서 사망했는데, 너싱홈의 부주의였는지가 조사되고 있습니다.

아마존이 베스트 바이와 손잡고 사업합니다.

-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SNS 타임즈

- Copyright, SNS 타임즈 www.sns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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