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신이 바라보는 한국과 미국 뉴스
‘주한미군 주둔 허용, 김정일 시대 이미 언급’
[SNS 타임즈- LA] Social 뉴스 플랫폼 ‘SNS 타임즈’에서는 외신에서 바라보는 한국과 미국의 뉴스를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을 통해 전합니다.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SNS 타임즈
[오늘의 미국]은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방송되는 뉴스 분석 프로그램입니다.
미국과 한국, 세계의 주요뉴스를 본질에 가깝게 전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진행자는 지난 25년 동안 미국뉴스를 보도해온 강혜신 대표입니다.
[주요 뉴스]
북한이 비핵화 조건으로 주한미군 철군을 요구하지 않는다는 문재인 대통령의 발표를 미국언론은 북한의 한 수 위 작전이라고 보도합니다.
미국은 김정일 시절에 이미 주한미군은 주둔해도 좋다는 메시지를 받았는데, 북한이 현재 양보하는 듯 보임으로써 미국이 회담을 틀면 미국만 나쁜 나라라는 인식이 생길 수 있기 때문입니다.
북한에 대한 경제제재가 심해지는 사이 터키 중앙은행까지 침투하는 등 북한의 해킹 기술이 놀랄 수준으로 진보하고 있다고 WSJ이 전했습니다.
LA를 포함한 미 전국의 수천 곳의 학교 학생들이 오늘 총기규제를 위한 캠페인을 하고 있습니다. 학생들의 Walkout을 지원하거나 벌 주는 등 학교의 반응은 지역과 학교 성향에 따라 다릅니다.
루돌프 쥴리아니 전 뉴욕시장이 트럼프 대통령 구원투수가 됐습니다. 러시아 스캔들 변호사 역할을 하게 됩니다.
해고된 전 연방수사국장이 작성한 대통령과의 미팅내용이 의회에 의해 새어 나왔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푸틴 대통령이 엿새 동안 미국의 리컨콜을 기다리게 한 일에 분노했고, 푸틴 대통령이 트럼프 대통령에게 러시아 매춘부들은 세계에서 최고라고 말했다는 내용도 적혀있습니다.
푸틴 대통령 대변인은 그런 일이 없다고 밝혔지만, 푸틴 대통령이 기자회견에서 비슷한 말을 한 동영상이 공개됐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잡지 포브스 기자에게 트럼프 대변인이라고 속이고 전화를 걸어 자신의 자산을 거짓으로 부풀려 말하는 오디오 테입이 공개됐습니다.
바바라 부쉬 여사 장례식에는 멜라니아 트럼프 여사만 가고 트럼프 대통령은 플로리다 별장에 머물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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