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신이 바라보는 한국과 미국 뉴스
‘미 언론, 북한에 너무 많은 양보를 하지 않을까 우려’
[SNS 타임즈- LA] Social 뉴스 플랫폼 ‘SNS 타임즈’에서는 외신에서 바라보는 한국과 미국의 뉴스를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을 통해 전합니다.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SNS 타임즈
[오늘의 미국]은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방송되는 뉴스 분석 프로그램입니다.
미국과 한국, 세계의 주요뉴스를 본질에 가깝게 전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진행자는 지난 25년 동안 미국뉴스를 보도해온 강혜신 대표입니다.
[주요 뉴스]
트럼프 대통령과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의 정상회담이 시작됐습니다. 정상회담 중에도 북한이 여러 번 언급됐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김정은 위원장은 시각이 대단히 개방적이고 대단히 정직한 사람이라고 말했습니다.
남북정상회담을 두려움과 희망으로 지켜보는 한국의 모습을 미국의 언론도 전합니다. 미국에서는 여전히 미국이 북한에 너무 많은 양보를 하지 않을까 걱정하는 시각이 강합니다. 반면 북미회담이 성공했을 때를 대비해야 한다는 지적이 눈에 띕니다.
구 소련 붕괴 이후 당시 핵을 어떻게 파기할지에 대한 의회 법을 만든 양당 의원이 공동으로 쓴 기고문이 워싱턴 포스트에 실렸습니다.
외교관계 위원회의 랜드 폴 의원이 트럼프 대통령과 만난 뒤 마음을 바꿔 마이크 폼페오 국무장관 지명자를 지지 함으로서 폼페오 지명자는 외교관계위원회의 지지도 받은 국무장관으로 북미회담을 준비하게 됐습니다.
대통령 주치의였던 재향군인청 장관 인준청문회는 자격의문으로 연기됐습니다. 전쟁터에서 생식기를 잃은 재향군인의 생식기 이식수술이 성공했습니다.
백악관에서의 첫 번째 국빈인 프랑스 대통령 맞이는 환대 그 자체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시종일관 미국과 프랑스의 우방을 강조하면서 마크롱 대통령의 옷깃에 묻은 비듬까지 털어줬습니다.
마크롱 대통령도 다정함에서 트럼프 대통령에 뒤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두 사람은 이란 핵 등의 이슈에서는 서로 다른 입장을 그대로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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