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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신이 바라보는 한국과 미국 뉴스

‘김정은·시진핑 두번째 만남 목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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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편집팀
외신이 바라보는 한국과 미국 뉴스

[SNS 타임즈- LA] Social 뉴스 플랫폼 ‘SNS 타임즈’에서는 외신에서 바라보는 한국과 미국의 뉴스를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을 통해 전합니다.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SNS 타임즈

[오늘의 미국]은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방송되는 뉴스 분석 프로그램입니다.

미국과 한국, 세계의 주요뉴스를 본질에 가깝게 전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진행자는 지난 25년 동안 미국뉴스를 보도해온 강혜신 대표입니다.

[주요 뉴스]

김정은 위원장이 시진핑 주석을 다시 만났습니다. 방중목적에 대해 미국에서는 중국의 경제제재 풀기와 미북회담 준비였을 것으로 봅니다.

워싱턴 포스트는 김정은위원장이 시진핑 주석에게 한반도 상황을 브리핑했을 것이라고 전하면서, 북한과 미국이 서로 큰 양보를 고려할 수도 있다고 전했습니다.

김정은위원장과 시진핑주석의 미팅에 중국에서는 중국의 키신저로 불리는 왕후닝 공산당 중앙서기가 배석했습니다.

LA 시간으로 아침 11시경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 핵협상을 파기할 것인지의 여부를 발표합니다. 이란과 유럽은 미국을 빼고 협상을 유지할 태세지만 오일 값은 불안정합니다.

이란의 핵개발은 처음에 미국이 이란에 원자로도 지어주면서 시작됐습니다. 그 이후 오늘에 이르는 과정은 한국과 미국과의 관계, 북한과 미국과의 핵협상을 돌아 보기에 좋은 예입니다.

여성의 권리보장에 목소리를 보태왔던 뉴욕 검찰총장이 4명의 걸프렌드를 폭행했다는 보도가 나가고 세시간 만에 사임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을 자주 공격했던 그는 가을에 치러질 선거의 유일한 민주당 후보였습니다.

연방 법무장관이 부모가 자녀와 함께 불법입국을 하지 못하도록 하는 경고를 했습니다. 부모가 불법으로 미국 땅에 발을 디디면 자녀와 떼어놓는 현행법을 현 행정부가 적용하고 있다는 경고입니다.

미국의 무역조치로 중국과 일본이 가까워지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에서 아베 신조 일본총리가 만찬대접을 받았는데 디저트가 신발그릇에 담겨 나와 논란입니다.

-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

- Copyright, SNS 타임즈 www.sns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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