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신이 바라보는 한국과 미국 뉴스
‘트럼프 대통령의 언행불일치... 못미더운 분위기’
[SNS 타임즈- LA] Social 뉴스 플랫폼 ‘SNS 타임즈’에서는 외신에서 바라보는 한국과 미국의 뉴스를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을 통해 전합니다.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SNS 타임즈
[오늘의 미국]은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방송되는 뉴스 분석 프로그램입니다.
미국과 한국, 세계의 주요뉴스를 본질에 가깝게 전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진행자는 지난 25년 동안 미국뉴스를 보도해온 강혜신 대표입니다.
[주요 뉴스]
LA 시간으로 아침 6시 예루살렘에 주 이스라엘 대사관 오픈식이 열렸습니다.
이스라엘이 수 십년 동안 원했던 일이고 트럼프 대통령은 비디오 영상을 통해 미국은 이스라엘을 강하게 지지한다고 거듭 밝혔습니다.
대통령의 사위로 이스라엘계인 자레드 쿠슈너는 대통령 선임자문으로 주 이스라엘 미국대사관 오픈식에서 가장 긴 길이의 연설을 했습니다. 예루살렘이 이스라엘의 수도인 게 중동평화에 좋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나 이스라엘은 미국 대사관 오픈식 전날 그에 반대하는 팔레스타인에게 총을 쏴 적어도 48명이 숨졌고 수 천명이 다쳤습니다.
북미회담에 대해서 미국측에서는 비핵화와 경제재제 해제에 대해 동시에 강경하거나 온건한 말을 하고 있습니다.
북미회담이 잘되면 북한이 매력적인 투자처라는 말도 자주 들리기 시작합니다.
반면 트럼프 대통령의 말과 행동 일치를 못 믿어 하는 분위기는 여전히 강합니다.
중국이 미국경제를 망가뜨린다고 비난해온 트럼프 대통령이 중국의 전화 회사 구하기에 나섰습니다.
코리아타운에 임시 홈리스쉘터를 짓는다는 시의 결정에 대한 코리아타운의 격렬한 반대를 LA 타임즈가 보도했습니다. '내 앞마당은 안 된다 인가?, 아니면 코리아타운이 급습당한 것인가?가 이슈라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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