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신이 바라보는 한국과 미국 뉴스
‘북미회담, 결과는 몰라도 회담은 열린다’
[SNS 타임즈- LA] Social 뉴스 플랫폼 ‘SNS 타임즈’에서는 외신에서 바라보는 한국과 미국의 뉴스를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을 통해 전합니다.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SNS 타임즈
[오늘의 미국]은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방송되는 뉴스 분석 프로그램입니다.
미국과 한국, 세계의 주요뉴스를 본질에 가깝게 전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진행자는 지난 25년 동안 미국뉴스를 보도해온 강혜신 대표입니다.
[주요 뉴스]
북미회담 성사와 결과여부가 가장 큰 관심입니다. 지금으로서는 '결과는 몰라도 회담은 열린다'입니다.
미국에서는 북한이 리비아식 핵협상은 도저히 받아들일 수 없는지를 제대로 이해하기 시작합니다. 반면에 북한의 북미회담 취소경고는 전형적 북한패턴이라는 비난도 합니다.
따라서 다음주 한미정상회담을 할 문재인 대통령의 역할이 더 중요해졌다고 뉴욕타임즈가 전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트윗에서 특별검사의 마녀사냥식 러시아수사가 2년 째로 접어들었다고 비난했습니다. 그러나 상원정보위원회는 러시아 대통령이 트럼프 당선을 위해 미국대선에 개입하라는 직접지시를 했다고 결론 내렸습니다.
트위터로 해고당한 렉스 틸러슨 전 국무장관이 졸업연설에서 진실을 숨기는 지도자라는 표현을 하면서 트럼프 대통령에게 경고했습니다.
중국과 무역협상을 놓고 대통령 자문과 재무장관이 서로 욕하면서 한판 붙은 것으로 전해집니다.
미국이 핵협상을 무효로한 뒤 이란 외무상이 주요 무역파트너국가를 순방하며 호소하고 있습니다. 미국과 중국의 이해관계와 경제미래가 걸린 이슈이기도 합니다.
이베이가 오늘부터 경매사이트라기보다 사적 공간이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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