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신이 바라보는 한국과 미국 뉴스
‘북한 핵폐기, 문재인 대통령·폼페오 정보 틀렸나?’
[SNS 타임즈- LA] Social 뉴스 플랫폼 ‘SNS 타임즈’에서는 외신에서 바라보는 한국과 미국의 뉴스를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을 통해 전합니다.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SNS 타임즈
[오늘의 미국]은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방송되는 뉴스 분석 프로그램입니다.
미국과 한국, 세계의 주요뉴스를 본질에 가깝게 전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진행자는 지난 25년 동안 미국뉴스를 보도해온 강혜신 대표입니다.
[주요 뉴스]
미·북정상회담은 미국이 북한에 대한 완전한 핵파기 요구에서 물러설 때만 성공할 수 있을 것으로 보는 시각이 확고해집니다.
'북한이 포기를 할 뜻이 없다'와 문재인 대통령이 트럼프 대통령에게 북한의 핵포기 의사를 현실보다 희망적으로 전했다는 확신도 강해집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김정은 위원장과의 정상회담 결과가 망신스러울 수 있다는 염려를 하면서도 정상회담을 취소한다는 결정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마이크 폼페오 국무장관은 오늘 이란이 미국이 원하는 방향으로 태도를 바꾸지 않으면 이란과 새로운 협상은 없으며 역사상 최고의 경제제재를 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대선 캠페인 기간 중 FBI 등이 트럼프 캠페인 멤버들에게 정치목적으로 정보를 심었다면서 법무부가 조사하라고 지시했고 이미 조사가 시작됐습니다.
대선기간 중 대통령 아들이 트럼프 대통령 당선을 돕겠다던 사우디 왕자들의 밀사를 만난 사실이 밝혀졌습니다. 불법활동입니다.
미국과 중국이 무역전쟁을 피할 협상에 합의했습니다. 전문가들은 구체적 내용이 없어 완전하지 않다고 평가하고 있습니다.
중국은 경제, 외교에서 장기전략이 있고 미국은 내년 계획도 없다고 액시오스가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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