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신이 바라보는 한국과 미국 뉴스
“펜스 부통령, 북미협상 실패하면 김정은 카다피 최후”
[SNS 타임즈- LA] Social 뉴스 플랫폼 ‘SNS 타임즈’에서는 외신에서 바라보는 한국과 미국의 뉴스를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을 통해 전합니다.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SNS 타임즈
[오늘의 미국]은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방송되는 뉴스 분석 프로그램입니다.
미국과 한국, 세계의 주요뉴스를 본질에 가깝게 전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진행자는 지난 25년 동안 미국뉴스를 보도해온 강혜신 대표입니다.
[주요 뉴스]
문재인 대통령의 '북미회담 성사하기 임무'가 백악관에서 시작됐습니다.
북미회담을 취소할 수도 있다고 표시한 북한은 풍계리 핵시설 폭발장면을 보여주기 위해 외국기자들을 맞이했습니다. CNN특파원은 원산에 도착해 이미 보도하기 시작했고, 한국 기자단은 베이징에서 대기 중입니다.
마이크 팬스 부통령이 다시 리비아 모델을 들고나왔습니다. FOX와 인터뷰에서, 북미협상이 실패하면 김정은 위원장이 카다피의 최후를 맞을 수 있는 게 사실이라고 말했습니다.
리비아 모델을 설계한 존 볼턴은 한반도 평화에 방해꾼이어서 지금 해고해도 이미 늦었다는 소리가 미국에서도 들립니다.
환경청 행사를 취재하러 간 AP와 CNN 기자 등이 경비원에게 쫓겨났습니다.
겨울잠 자는 엄마곰과 아기곰 사냥을 금지한 전 행정부 조치를 현 행정부가 뒤집고 있습니다.
넷플릭스가 오바마 부부를 프로듀서로 영입했습니다. 오바마 부부는 인간적인 스토리를 만들 예정이고, 일부 트럼프 대통령 지지자들은 넷플릭스에서 회원탈퇴를 합니다.
스타벅스가 물건 안 사는 사람도 스토어에 머물게 하도록 결정하자 홈리스 쉘터가 될 거라는 논란이 생겼고, 스타벅스는 후속조치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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