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신이 바라보는 한국과 미국 뉴스
‘한미정상회담 결과, 각양각색의 시각 차’
[SNS 타임즈- LA] Social 뉴스 플랫폼 ‘SNS 타임즈’에서는 외신에서 바라보는 한국과 미국의 뉴스를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을 통해 전합니다.
[오늘의 미국]은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방송되는 뉴스 분석 프로그램입니다.
미국과 한국, 세계의 주요뉴스를 본질에 가깝게 전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진행자는 지난 25년 동안 미국뉴스를 보도해온 강혜신 대표입니다.
[주요 뉴스]
한미정상회담 결과에 대한 분석은 국가와 언론사, 전문가에 따라 차이가 있습니다. 회담성사여부에서부터 미국의 요구사항 변화, 한미동맹 위험까지 전문가들의 시각이 다릅니다.
변하지 않은 것은 트럼프 대통령이 역사적 회담 당사자가 되길 원하는 것과 북한핵을 포기시키기는 해야겠다는 기본입장입니다. 미국이 북한이 핵을 포기할 정도로 김정은 정권유지를 보장해줄 카드가 없고, 북한은 항복하는 식의 협상은 하지 않겠다고 버티는 게 문제입니다.
북미회담이 예정대로 열리지 않을 수도 있다는 트럼프 대통령이 말한 뒤 김정은 위원장을 직접 만난 폼페오 국무장관은 성공하기 위한 회담준비를 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천영우 이명박 대통령 전 대통령 외교안보 수석이 미국 애틀란틱과 인터뷰에서 북한핵 문제를 해결하려면 결국 주한미군의 부분적 철수가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또 한국의 진보는 아니라고 하지만 지난 주 문정인 현 특보도 같은 잡지에서 주장한 내용과 통하는 인터뷰입니다.
하원이 은행규제를 약하게 하는 법안을 통과시켰습니다.
USC 교수 약 200명이 총장사퇴를 요구합니다. 수십년 동안 학교 산부인과 의사의 부적절한 행위에 조치하지 않은 윤리실종 이슈가 사퇴요구 이유입니다.
남침례교 목사 페이지 페터슨이 간접 MeToo 무부먼트로 학교총장에서 강제 은퇴했습니다
-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SNS 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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