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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신이 바라보는 한국과 미국 뉴스

‘김정은 의도 확신 전 미·북 2차회담은 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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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편집팀
외신이 바라보는 한국과 미국 뉴스

[SNS 타임즈- LA] 김정은의 의도를 확신하기 전 섣부른 2차 북미정상회담에는 거의 모든 전문가가 반대합니다.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SNS 타임즈

[오늘의 미국]은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방송되는 뉴스 분석 프로그램입니다.

미국과 한국, 세계의 주요뉴스를 본질에 가깝게 전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진행자는 지난 25년 동안 미국뉴스를 보도해온 강혜신 대표입니다.

[주요 뉴스]

미군유해송환이 북미협상의 좋은 신호라는 데는 모두 동의합니다. 반면, 북한의 우라늄 농축이나 탄도미사일 개발 활동에 대한 분석은 누구에게 물어보느냐에 따라서 답이 다릅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곧 김정은 위원장을 만날 기회를 보자고 트윗한 것은 어제 받은 편지에 대한 답이라고 러시아 매체가 전합니다. 그러나 김정은의 의도를 확신하기 전 섣부른 2차 북미정상회담에는 거의 모든 전문가가 반대합니다.

잡지 애틀란틱은 북한핵 관련 다음단계는 북한이 핵능력에 대한 리스트를 미국에 주면서 한국과 북한, 미국이 종전선언을 하는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부쉬 대통령 당시 고문이 합법이라는 헌법해석을 했던 좐 유 교수가 트럼프 대통령이 특별검사를 해고하는 것은 사법방해나 위헌이 아니라고 주장합니다. 러시아와 내통도 연방범죄가 아니지만 특검을 해고하면 민주당이 탄핵절차를 주도할 수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오바마 전 대통령은 11월 선거 공식지지를 하기 시작하면서 트럼프 현 대통령과 오바마 전 대통령의 2018년 중간선거 캠페인은 헤비웨이급이라고 더 힐이 전했습니다.

대통령과 미디어 피플과의 싸움, 대통령 지지자의 미디어 피플 공격에 이어, 미디어 피플 대 미디어 피플의 치고 받기가 전례 없는 수준이 돼 버린 미국입니다.

집권 558일 동안 4,229가지의 거짓이나 사실과 다른 말을 미국 대통령이 했다고 WP가 보도했습니다.

대통령의 딸 이방카는 오늘 아버지와는 달리 '언론은 미국의 적이 아니라고' 말했습니다.

사업주의 71%는 중국에 대한 관세부과를 지지합니다. 경제에는 전반적으로 나쁜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인정하면서도 자신에게는 좋다는 판단 때문입니다.

카톨릭 교회가 사형은 어떤 경우에도 승인할 수 없다고 교리에 포함시켰습니다.

-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SNS 타임즈

- Copyright, SNS 타임즈 www.sns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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