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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신이 바라보는 한국과 미국 뉴스

‘미 공화당, 민주당보다 김정은에 더 호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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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편집팀
외신이 바라보는 한국과 미국 뉴스

[SNS 타임즈- LA] Social 뉴스 플랫폼 ‘SNS 타임즈’에서는 외신에서 바라보는 한국과 미국의 뉴스를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을 통해 전합니다.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SNS 타임즈

[오늘의 미국]은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방송되는 뉴스 분석 프로그램입니다.

미국과 한국, 세계의 주요뉴스를 본질에 가깝게 전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진행자는 지난 25년 동안 미국뉴스를 보도해온 강혜신 대표입니다.

[주요 뉴스]

미국공화당은 민주당 지도부보다 김정은 위원장에게 더욱 호감을 갖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의 사위가 싱가포르에 사는 미국인 사업가를 통해 북한으로부터 북미정상회담 제안을 받아 당시 CIA 국장이었던 마이크 폼페오가 일을 주선했다고 뉴욕타임즈가 보도했습니다.

이 기사에는 "모든 문제를 돈과 연결해 해결하는 행정부'라는 지적을 포함해 북미회담결과에 대한 많은 의견의 댓글들이 달리고 있습니다.

북미정상회담결과에 대한 여론조사에서 50% 이상의 미국인은 아직 결과를 판단하기 이르다고 답했습니다. 반면 김정은이 핵을 포기할 확률은 전에 했던 조사보다 높게 나왔습니다.

미국은 어린이를 집에 혼자 둔 부모를 아동학대혐의로 체포하는 나라입니다. 그런 미국이 조국에서 아이 입에 풀칠이라도 해주려고 아이와 함께 국경을 넘은 부모를 아이와 떼어놓는 정책을 시행 중 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민주당이 만든 법을 집행하는 것이라고 거듭 말하지만 사실이 아닙니다. 5월부터 시행된 트럼프행정부의 정책입니다. 민주당 뿐만 아니라 공화당의 전·현 퍼스트 레이디도 '이건 미국이 아니라면서' 강하게 비난합니다.

'누가 아이 데리고 국경을 넘으라고 했어?'라고 말하는 미국인도 있지만, 트럼프 지지층인 종교계도 반발해 중간선거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곤란하게 될 수도 있는 핫이슈 입니다.

중국이 미국시민들을 인질로 잡고 있다고 데일리 비스트가 보도했습니다.

중국계 외과의사출신 사업가 페이트릭 순 시옹씨가 LA 타임즈를 완전히 인수했습니다. 2차대전 당시 일본이 중국을 침략했을 때 사우스 아프리카로 탈출한 부모를 둔 중국계 시홍씨는 LA 타임즈가 특히 인종차별을 막는 신문이 됐으면 좋겠다고 밝혔습니다.

-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SNS 타임즈

- Copyright, SNS 타임즈 www.sns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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