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신이 바라보는 한국과 미국 뉴스
‘예멘난민 문제, 몰 이해와 인종차별 함몰’
‘포린 팔러시(Foreign Policy)’… 국가가 미쳐간다 지적
[SNS 타임즈- LA] Social 뉴스 플랫폼 ‘SNS 타임즈’에서는 외신에서 바라보는 한국과 미국의 뉴스를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을 통해 전합니다.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SNS 타임즈
[오늘의 미국]은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방송되는 뉴스 분석 프로그램입니다.
미국과 한국, 세계의 주요뉴스를 본질에 가깝게 전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진행자는 지난 25년 동안 미국뉴스를 보도해온 강혜신 대표입니다.
[주요 뉴스]
제주도의 예멘난민에 대한 한국인의 반응과 정부의 대응에 대한 칼럼이 포린 팔러시(Foreign Policy)에 실렸습니다. 진보정권 임에도 난민에 비교적 관대한 계층인 젊은이와 여성들까지 몰 이해와 인종차별에 함몰돼 국가가 미쳐간다는 지적입니다.
트럼프 행정부가 어린이 건강보험 등 정부혜택을 받은 이민자에게 시민권이나 영주권을 주지 않으려는 계획을 거의 완성했다고 NBC 방송이 보도했습니다. 의회승인도 필요 없는 정책으로, 이와 관련해 이미 시민권 발급거부를 당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합법과 불법여부를 떠나 반이민 정책은 시골 유권자들이 원하는 이슈로 11월 중간선거를 겨냥한 행정부 전략이기도 합니다.
덴버에서 시작한 홈리스피플을 위한 작은 집이 큰 성과를 내고 있다고 덴버 포스트가 전했습니다.
무역전쟁으로 중국 주식값이 내려가고 있다는 트럼프 대통령의 트윗에 대해 중국 관영신문이 사설에서 '그건 트럼프의 희망사항일 뿐'이라고 맞받았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진실이 아닌데, 진실이길 원하는 말을 진실인 것처럼 한다'
월 스트릿 저널 칼럼리스트의 지적입니다.
웨스트 할리우드 시가 할리우드 워크 어브 페임에서 트럼프 대통령의 별을 제거하는 결의안을 통과시켰습니다. 그렇다고 트럼프 별자리가 제거된다는 최종결정은 아닙니다.
피자게이트 등 거짓으로 혐오범죄를 일으키곤 했던 Infowars 프로그램이 애플, 페이스북 등에서 내려지자 보수 쪽에서는 진보성향의 테크널러지 업계 리더들이 보수 때리기를 한다고 비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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