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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신이 바라보는 한국과 미국 뉴스

“북미 협상 후속조치가 나오지 않는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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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편집팀
외신이 바라보는 한국과 미국 뉴스

[SNS 타임즈- LA] Social 뉴스 플랫폼 ‘SNS 타임즈’에서는 외신에서 바라보는 한국과 미국의 뉴스를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을 통해 전합니다.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SNS 타임즈

[오늘의 미국]은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방송되는 뉴스 분석 프로그램입니다.

미국과 한국, 세계의 주요뉴스를 본질에 가깝게 전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진행자는 지난 25년 동안 미국뉴스를 보도해온 강혜신 대표입니다.

[주요 뉴스]

북한이 중국을 버리고 미국을 우방으로 선택할 때, 한반도 비핵화를 할 수 있다는 시나리오가 드러나기 시작합니다. 전제는 다국적 비핵화 합의, 남한에서 미국의 핵우산을 거두기, 미국인이 북한에 거주하기 등입니다.

북미 협상 후속조치가 나오지 않는 이유는 북한이 미국이 원하는 비핵화에 합의하지 않았기 때문 같다고 조셉 윤 전 미국 대북특사가 지적했습니다.

행정부 정책에 항의하기 위해 백악관 대변인을 식당에서 쫒겨낼 수 있는지에 대해 거의 모든 언론이 견해를 냅니다. 정치견해가 다르다고 일상생활에서 차별하는 건 미국의 가치가 아니라는 게 보편적 주장입니다. 그 같은 대응은 정치적으로도 마이너스가 클 것으로 보는 시각이 많습니다.

그러나 최근 미국의 일상 용어와 행동은 이미 거칠어졌고, 대통령이 공격적인 정치를 할 때 힘 없는 일반인의 이 같은 저항은 용기라는 지적도 있습니다.

할리 데이비슨이 유럽관세 때문에 해외공장을 가동할 수 밖에 없다고 밝힌 뒤 트럼프 대통령의 이 회사에 대한 비난이 이어집니다. 할리 데이비슨이 공장을 해외로 옮기면 세금을 어느 때보다 많이 내게 될 것이라고 트윗 했습니다.

연방대법원이 트럼프 대통령의 여행금지명령을 지지했습니다.

한 남자가 만 오천 마일을 걸었습니다. 아메리카 최남단인 아르헨티나 우수아이아에서 알라스카까지 걸은 이 남성은 걷는 동안 살면서 저지른 실수들을 생각했다고 말합니다.

-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SNS 타임즈

- Copyright, SNS 타임즈 www.sns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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