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신이 바라보는 한국과 미국 뉴스
‘폼페오, 다음주 북한 3차 방문’… 영국언론 보도
[SNS 타임즈- LA] Social 뉴스 플랫폼 ‘SNS 타임즈’에서는 외신에서 바라보는 한국과 미국의 뉴스를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을 통해 전합니다.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SNS 타임즈
[오늘의 미국]은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방송되는 뉴스 분석 프로그램입니다.
미국과 한국, 세계의 주요뉴스를 본질에 가깝게 전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진행자는 지난 25년 동안 미국뉴스를 보도해온 강혜신 대표입니다.
[주요 뉴스]
마이크 폼페오 국무장관이 다음주 북한을 방문한다고 영국 언론이 미국보다 먼저 보도했습니다.
어제 공개된 영변 핵시설 보강을 미국의 대부분 북한전문가는 낙관적으로 보지 않습니다. 김정은 위원장이 핵을 포기하지 않을 것이라는 추가 추정의 이슈가 됐습니다.
동시에 미국에서도 북한이 미국과 정상관계를 맺은 이후의 재건비용 등을 따지기 시작합니다.
거의 모든 세계언론이 한국이 독일축구를 2대 0으로 이겼을 때 독일의 월드컵 16강진출 실패가 충격적이라고 보도했습니다. 시간이 지나자 한국인이 얼마나 기뻐하는지, 한국축구의 미래에도 보도의 초점을 맞춥니다.
보수지만 낙태와 어퍼머티브 액션, 동성결혼 합법화를 가능하게 한 앤써니 케네디 대법관이 사임한다고 밝힌 뒤, 이미 미국은 지금보다 훨씬 강한 보수화가 예고되고 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의 권한은 견제세력 없이 더욱 강해지게 됐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나토 정상회담을 끝내자마자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합니다. 회담환경이나 장소 선정 등의 무드가 북미정상회담과 닮은꼴이어서 동맹국이 크게 걱정합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미 그렇다’로 결론난 러시아의 미국 대선개입이 아닐 수도 있다는 식의 트윗을 다시 시작했습니다.
미국정신과 의사들이 공직자의 정신상태에 대한 의사진단을 공개하지 못하도록 돼있는 룰을 바꿔야 한다는 편지를 협회에 보냈습니다. 트럼프대통령의 정신건강에 대한 이슈입니다.
차기 민주당 하원 원내대표에 도전하며 10선 의원을 누르고 예비선거에서 당선된 28살의 민주당 후보는 하루 만에 민주당의 미래가 됐습니다.
미국의 가장 큰 그로서리 체인 크로거가 무인자동차배달을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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