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신이 바라보는 한국과 미국 뉴스
‘오바마 전 대통령 입열다… 투표 호소’
[SNS 타임즈- LA] Social 뉴스 플랫폼 ‘SNS 타임즈’에서는 외신에서 바라보는 한국과 미국의 뉴스를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을 통해 전합니다.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SNS 타임즈
[오늘의 미국]은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방송되는 뉴스 분석 프로그램입니다.
미국과 한국, 세계의 주요뉴스를 본질에 가깝게 전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진행자는 지난 25년 동안 미국뉴스를 보도해온 강혜신 대표입니다.
[주요 뉴스]
자신에 관한 신문보도 이슈로 신문사를 위협해오던 용의자가 신문사 직원 5명을 총격 살해했습니다. 용의자는 몇 년 동안 신문사를 협박하고 고소했으며, 현재 수사에 협조하지 않고 있습니다.
UN국제기구의 사무총장을 뽑는 선거에서 미국인 후보가 탈락했습니다. 인류애가 기본인 UN국제이주기구 사무총장 후보로 미국이 내세운 인물은 무슬림을 거부하고 기독요인을 우선해야 한다는 트윗을 한 사람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세계무역기구에서 탈퇴한다는 말을 100번도 더했다고 엑시오스가 전했습니다. 세계무역기구가 미국을 이용한다는 주장인데, 미국이 세계무역기구에 제소해 이긴 케이스는 중국보다 훨씬 많은 85% 이상입니다.
사임하는 앤써니 케네디 연방대법관의 아들이 트럼프 대통령의 사업체에 어떤 은행도 대출해주지 않을 때 10억 달러 이상을 대출 해줬습니다. 케네디 대법관도 대선 직후 이방카 트럼프를 연방대법원 식사에 초대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트럼프 대통령 사위 집안이 대통령에 대한 차별이라면서 뉴저지 시를 고소했습니다. 큐슈너 가족의 사업 프로젝트 승인을 안 해준다는 이유입니다. 뉴 저지 시는 큐슈너 집안은 대통령을 돈벌이에 이래저래 활용한다고 반박합니다.
연방의회에서 이민정책에 반대하는 시위를 하던 575명이 체포됐습니다. 이민관세국이 추방군이 됐다면서 이민관세국을 없애야 한다고 주장하는 정치인이 늘어납니다.
버락 오바마 전 대통령이 '투표를 하라'고 호소합니다. '누가 당신 일자리를 빼앗아갈 것이라'는 등 두려움의 정치는 파워풀 하지만, 민주주의 정치로 바꾸기 위해서는 투표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한국 헙법재판소가 양심적 병역거부자가 대체 복무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라는 판결을 하자 미국 주요언론이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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