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를 위한 ‘서울-세종간 고속도로 노선변경’인가?
"송문리 주민 기본권은 없었다!"... 여론이 답(64회)
▲ '여론이 답이다'- 누구를 위한 ‘서울-세종 고속도로 노선변경’인가?
진 행: 조관식 정치학 박사
여론 스피커: 세종시 장군면 송문리 주민대표 협의회
대담 주제: 서울-세종간 고속도로 노선변경, 주민 기본권은 없었다!
[SNS 타임즈] 각종 이슈와 중요 관심 사항에 대해 집단지성 여론의 목소리를 듣고 그 해법을 모색해 보는 ‘여론이 답이다’.
(편집자 주:이번 여론이 답이다 64회에서는 서울-세종간 고속도로 노선 변경 문제로 억울함을 호소하며 이의를 제기하고 있는 송문리 주민의 목소리를 현장 그대로 전달합니다)
(송문리 여론의 소리)
(*괄호 안은 관련 영상 시작 지점임)
1. 서울-세종간 고속도로, 세종시 구간 변경 과정에 여러 문제가 있다. (2’:15”)
2. 노선이 바뀌어 억울한 주민에게 양해와 설명, 대안은 무엇인지 이해와 소통을 위한 노력이 전혀 없었다. 노력이 있었다면 이렇게 슬프고 화나지 않았을 것이다! (45’:00)
3. 세종시는 왜 목요일 정례 브리핑 후 갖기로 했던 주민 기자회견 사전 공지에도 불구하고 수요일로 정례브리핑을 변경 강행했나? 고의적 방해 아닌가? (04’:10”)
4. ‘서울-세종간 고속도로’로 명칭이 바뀌게 된 이면사 있다. (09’:00)
5. 어느날 갑자기 송문리쪽으로 방향이 틀어진 과정에서 분기점이 동남쪽으로 5km정도 바뀌게 되며 특혜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 (36’:10”)
6. 오래전부터 계획된 고속도로라면 개발제한 구역으로 묶여야 하는데 오히려 시에서는 보조금을 주고 있다. 친환경 주택 조합을 설립으로 인센티브 혜택을 받는 대상은 누구인가? (15’:35”)
7. 노선변경 조사를 하며, 민자로 건설된 천안-논산 고속도로 손실보조금 지출과 관련해 의혹과 이해할 수 없는 부분을 발견했다. (22’:00)
8. 송문리는 문화재가 희소한 세종시에 보전 가치가 중요한 곳이다. 국보247호 금동보살입상 출토와 옛 토성 유적지, 천연기념물 수달과 겨울철 독수리 서식처 등을 감안한 환경영향 평가도 없이 밀어 부치고 있다. (3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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