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소열 부지사, 유증기 유출 피해 주민 방문
한화토탈 대산공장 찾아 원인·대책 듣고 “재발 방지” 주문도
[SNS 타임즈] 충남 서산 한화토탈 대산공장에서 유증기 유출 사고가 발생한 가운데, 나소열 도 문화체육부지사가 21일 오후 사고 현장을 방문했다.
▲ 나소열 문화체육부지사 마을회관 방문 장면. (사진= 충남도/SNS 타임즈)
나 부지사는 이 자리에서 한화토탈로부터 사고 원인과 대책을 들은 뒤, 다시는 이와 같은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대책을 세우고 추진해 달라고 강조했다.
나 부지사는 앞서 서산의료원을 찾아 비상 의료체계 가동 현황을 보고받았으며, 대산공장 인근 마을회관을 방문해 피해 주민들을 위로하고 의견을 들었다.
▲ 나소열 문화체육부지사 서산의료원 방문 장면. (사진= 충남도/SNS 타임즈)
도는 금강유역환경청, 서산시, 지역 환경단체 등과 이번 유출 사고 원인 파악을 위해 특별 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
▲ 나소열 문화체육부지사 환화토탈 현장 방문 장면. (사진= 충남도/SNS 타임즈)
또 사고 지역 대기 오염도 모니터링을 실시하는 한편, 피해 대책 마련을 위해서도 행정력을 집중해 나아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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