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성동 복합커뮤니티센터, 건립공사 순항
2022년 9월 준공을 위해 철저한 안전· 품질 관리 추진
▲ 세종 행복도시 나성동 2-4생활권 복합커뮤니티센터 조감도. (제공: 행복청/SNS타임즈)
[SNS 타임즈] 행복청은 2020년 11월 공사 착공한 나성동 2-4생활권 복합커뮤니티센터가 현재 지하 기초 공사를 위한 터파기 진행 중으로 당초 계획에 맞춰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나성동 2-4생활권 복컴은 총 공사비 386억 원을 투입해 부지면적 6781㎡, 연면적 1만2420㎡, 지하1층, 지상4층으로 건립되는 사업이다. 올해 말까지 골조공사를 완료하고 내년부터 내‧외부 마감공사를 시행해 ’22년 9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문화교류 중심지역인 나성동에 위치한 본 시설은 ‘모두가 어울려 행복한 복컴’의 비전을 구현하기 위한 ‘주민 친화적인 설계’, ‘효율적인 기능’ 등 테마를 적용했다.
특히, 특화시설로 드론, VR 체험 등 ICT 프로그램과 3D프린터를 운영할 수 있는 메이커 스페이스 프로그램, 1인 미디어 크리에이터를 위한 미디어 관련 프로그램이 가능한 공간을 마련해 다양한 세대와 계층이 함께 소통하며 즐기는 복합공간이 조성될 것으로 기대된다.
▲ 세종 행복도시 나성동 2-4생활권 복합커뮤니티센터 공사진행 현장. (제공: 행복청/SNS타임즈)
신성현 공공시설건축과장은 “공사장의 코로나19 예방과 무사고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면서, “특히, 나성동 복컴의 지속적인 품질관리를 통해 고품질의 건축물이 준공되도록 하는 한편, 다양한 공간을 통해 주민 간 밀접한 관계를 맺는 ‘다중적 소통의 장’이 마련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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