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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송이후 千年만’에 새로운 학설 세상에 발표

난곡 차예산 命理 體用變의 정석 대중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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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편집팀
‘남송이후 千年만’에 새로운 학설 세상에 발표

[SNS 타임즈] 蘭明理氣學은 박제산선생의 후계자 난곡 차예산선생이 50년간 실관을 거쳐 연구 검증한 體用變의 정의를 정립해 유고로 집필하면서 대중에 전파한다.

▲ 난곡 차예산 명리학자. /SNS 타임즈

난곡 차예산 명리학자는 “남송시대 서자평이래 명대 유백온, 청대 서락오, 심효첨. 임철초 및 근대 이석영, 박재완선생 등 수 많은 명리학자가 실관을 거쳐 주서를 달고 명서를 저술했으나, 體와 通辯에 중심이 흔들려 검증되지 않은 채 출판보급되므로 수학자들을 혼돈에 빠트리는 우를 범한 것이 사실이다”라고 말했다.

또 그는 “이런 문제점을 보완한 蘭明理氣學 강의를 통해서 명리학 분야의 상담가, 전문가, 강사를 양성하는 것을 목표로 운영되며, 성장과정으로부터 전공적성, 직업적성, 인연법 등 다양한 인생에 대한 분석을 통해 다가오는 인생설계를 하는데 큰 도움을 주고자 한다”라고 설명했다.

이번 蘭明理氣學 온라인으로 진행되는 강의는 2021년 9월 1일부터 2023년까지 온라인그룹지도식으로 진행된다. 命理 體用變의 正義를 중심으로 역대 명리서의 잘못된 이론을 과감히 타파해 취사선택하므로 체.용.변의 정의를 바로 세운다.

나아가 남송이후 千年만에 그동안 어느 누구도 밝혀내지 못한 국가배경 및 산천지령의 풍수환경이 운명에 미치는 영향과 가문세습과 출신성분 및 인과법에 의해 흥망성쇠가 달라지는 이치와 함께, 수 없이 많은 동일한 명조와 쌍둥이도 生死가 다른 理氣의 명학을 정립하므로 역대 어느 누구도 시도하지 못한 학설을 새롭게 세상에 발표하는 첫 강의로 의미가 깊다.

- Copyright, SNS 타임즈 www.sns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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