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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검찰파워 줄이기, 옳은지 알 수 없어”

외신이 바라보는 한국과 미국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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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편집팀
“문재인 검찰파워 줄이기, 옳은지 알 수 없어”

[SNS 타임즈- LA] 문재인 대통령의 검찰파워 줄이기가 옳은 이유에서 인지는 아직 알 수 없다고 이코노미스트가 보도했습니다.

[주요 뉴스]

곧 연방 상원의 공식적인 탄핵재판이 시작됩니다.

대통령의 변호팀은 탄핵기소를 기각하라고 하고, 공화당 상원 원내대표는 가능한 한 빨리 재판을 끝내는 규정을 발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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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은 새로운 증인채택을 주장하고, CNN의 여론조사 결과 공화당 48%를 포함한 거의 70%의 미국인은 증인 채택을 원합니다.

미국인의 41%는 미국이 대선을 안전하게 치를 준비가 되어있지 않다고 생각하고, 51%는 트럼프 대통령이 외세를 대선에 끌어들이려 한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물론 당파적인 답변 결과입니다.

다보스 포럼에서 트럼프 대통령은 기후변화에 대한 가짜 예언자의 말을 거부하라고 연설했습니다.

16살 그레타 툰베리는 “지금도 우리 집이 불타고 있다”면서 세계 지도자들이 기후변화를 막는데 행동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북한이 핵이슈를 다룬 경험이 없는 군 출신 리선권을 외무상으로 선택한 데 대한 미국의 분석은 날이 갈수록 북미 핵협상에 매달리지 않겠다는 뜻이라는데서 더 나아간 해석이 나옵니다.

문재인 대통령의 검찰파워 줄이기가 옳은 이유에서 인지는 아직 알 수 없다고 이코노미스트가 보도했습니다.

기생충이 1917년과 함께 오스카 작품상을 겨룬다고 거의 모든 영화전문가들이 지적합니다.

다국적 기업 스타벅스가 이산화탄소 줄이기와 이상적인 물사용에 관한 선언을 했습니다.

-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SNS 타임즈

[오늘의 미국]은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방송되는 뉴스 분석 프로그램입니다.

미국과 한국, 세계의 주요뉴스를 본질에 가깝게 전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진행자는 지난 25년 동안 미국뉴스를 보도해온 강혜신 대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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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pyright, SNS 타임즈 www.sns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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