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가 있는 날, 새만금에서 만나는 ‘락(樂) 페스티벌’
특별 기획 「바다 위의 문화 마중」 공연
[SNS 타임즈] 새만금개발청은 7월 26일 오후 2시 새만금 상설공연장에서 전라북도, (재)전라북도 문화관광재단과 함께 「바다 위의 문화 마중」이라는 주제 아래 ‘새만금 락(樂)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바다 위의 문화 마중」은 새만금에 문화예술 공연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한 특별 기획 공연으로, 6월〜10월 문화가 있는 날(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에 새만금 상설공연장에서 진행된다.
이번 7월 공연에서는 전북음악협회 빅밴드가 ‘지금 이 순간’, ‘아름다운 나라’ 등 우리 귀에 익숙한 흥겨운 노래와 연주로 무더위를 식혀줄 예정이다.
빅밴드는 15명 이상의 전문 음악인으로 구성된 재즈 오케스트라 연주 단체로, 클래식과 실용 음악을 넘나들며 전북 지역민에게 수준 높은 음악을 선보이고 있다.
한편, 다음 달에 열리는(8월 30일) 「바다 위의 문화 마중」은 극단 둥당애가 눈을 뗄 수 없는 멋진 차력 공연을 준비하고 있다.
이 외에도, 새만금 상설공연장에서는 새만금의 대표 공연 ‘해적’이 매주 화~토 오후 2시에 관객과 만나고 있으며, 이 공연은 11월 18일까지 계속된다.
새만금 상설공연과 관련한 예약 및 문의는 (재)전라북도 문화관광재단 누리집(www.jbct.or.kr)과 전화(063-230-7481)를 이용하면 된다.
▲ '바다 위의 문화 마중' 홍보 포스터. (새만금개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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