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조건 라이브] 최민호 시장 시정 현안 기자회견 (03.16일)
행정수도 완성 등 현안 브리핑
(오전 10시 현장 Live)
[SNS 타임즈] 최민호 세종시장 행정수도 완성 등 시정 현안 브리핑
ㅇ 일시: 2026.03.16(월) 오전 10시
ㅇ 주요 내용: 행정수도 완성 등 현안
(주요 질의 요약 편집, 10:30분 update)
1… 오는 19일 지역 국회의원과 만나는 것 같은데, 이분들 모두 특별법 발의한 분들이다. 행정수도특별법 통과 관련 논의 계획돼 있나? 또 지난주 모라토리엄 관련 논란이 있었다, 시장의 세종의 재정 상태와 관련 입장도 부탁한다.
1-1 지난주 송원석 국힘 원내대표가 행정수도특별법의 조속 처리를 여당에 촉구했다. 현재 개헌 논의에 의제가 빠져 있는 상태인데, 일각에서는 특별법을 처리하는 것만으로도 법제화 효과가 있다고 주장한다. 개헌과 특별법 처리, 어떤 게 우선돼야 하고 이 두개 트랙이 어떻게 가야된다고 보나?
2… 이번 브리핑이 현 세종시장으로써 충분히 해야 하는 메시지라고 생각하지만, 시장은 현재 국힘 시장 단수 공천 확정된 상태다. 현재 특정 정치인이나 민주당을 정면으로 오늘 비판하고 있어서 시정 브리핑의 범위를 넘어서는 게 아닌가 비판 제기도 있을 수 있다. 오늘 메시지가 시장으로서 시정 브리핑인지, 아니면 사실상 지방선거 메시지인지 혼돈이 될 수 있을 것 같은데, 견해는?
3… 현재 세종시 기업 유치할 수 있는 부지 3만 평 밖에 없는 것 같다. 이춘희 전 시장은 국가산단이 가종되면 문제 없다, 150만 평이기 때문에 라고 얘기를 했다 그런데 사실은 7~8년 뒤에나 가동이 되는 것 아닌가? 이제 보상 단계이고 그러면 어떻게 기업을 유치하고 어떤 기업을 유치해 세수를 늘릴 것인가가 관건이다. 이에 대한 의견을 묻고 싶다.
3-1…이제 선거 준비해야 한다, 언제까지 근무하나?
4. 이춘희 시장 시정부 방만 경영 문제는 당시 시 의회에서도 언급이 있었다. 2025년, 6년이 되면 입주 물량이 없어 예산을 비축해야 한다 등 이런 것들이 시정부나 민주당에 보고가 된 것으로 알고 있다. 이에 대한 입장과 입주 조건이 세종시 보자 좋은 곳에서 본격적으로 달려들고 있는데, 분양가가 높은 세종 현실에서 우량 기업 유치에 대한 입장은?
5… 이제 선거철로 막 접어들기 때문에 행정수도 문제나 중앙부처 떼내기를 더 이상 생각지 못하도록 하는 상당히 단호하고도 결의에 찬 시장님의 결의에 찬 구상이나 심각한 문제에 대응 등 그에 대한 의견을 듣고 싶다.
- Copyright, SNS 타임즈 www.snstime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