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경기침체, 어떤 모습일까?
외신이 바라보는 한국과 미국 뉴스
[오늘의 미국, 6.2일 미국 LA 현지시간]
[SNS 타임즈- LA] JP모건체이스의 최고경영자(CEO)가 미국에 경제 '허리케인'이 올 것이라고 예고했습니다.
반면 이코노미스트는 미국경기침체는 완만할 것이며 문제는 이후 회복이 문제라고 논평했습니다.
JP모건체이스의 최고경영자(CEO)가 미국에 경제 '허리케인'이 올 것이라고 예고했습니다.
반면 이코노미스트는 미국경기침체는 완만할 것이며 문제는 이후 회복이 문제라고 논평했습니다.
바이든 대통령은 대통령인 자신이 현재로서는 개솔린이나 식료품 가격을 낮추기 위해 할 수 있는 일이 거의 없다면서 대신 처방약과 자녀양육과 같은 다른 재정적 부담을 줄이는 방안을 모색한다고 밝혔습니다.
오펙은 오일생산 규모를 약 50% 늘리기로 합의했습니다.
오클라호마 주에서 2명의 의사를 포함해 4명이 숨진 총격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올들어 233번째 대량 총격사건입니다.
LA 시장선거가 전국적인 주요이슈입니다.
억만장자 개발업자 릭 카루소 후보가 홈리스 문제 등을 해결하겠다고 등장하자 기성 정치인을 믿지 않는 유권자들이 그에게 쏠립니다.
그의 등장 이전에 독주했던 캐런 베스 후보 측은 그 많은 주택개발을 하면서 홈리스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단 한 채의 집도 짓지않은 그에게 기대하는 건 허상이라고 비난합니다.
만일 강화된 백신이 개발되지 않으면 올 여름 새로운 코비드-19가 미국에서 크게 확산될 것이라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지난 10년 동안 중국에서의 사업확장에 큰 공을 들인 아마존이 전자책 킨들사업을 중단한다고 밝혔습니다.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이후 침묵했던 앙겔라 메르켈 전 독일 총리가 결국 ‘야만적 전쟁’이라고 러시아를 비난했습니다.
독일 현 총리는 우크라이나 지원이 소극적이라고 비난받자 방공시스템을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SNS 타임즈
Social 뉴스 플랫폼 ‘SNS 타임즈’에서는 외신에서 바라보는 한국과 미국의 뉴스를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을 통해 전합니다.
[오늘의 미국]은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방송되는 뉴스 분석 프로그램입니다.
미국과 한국, 세계의 주요뉴스를 본질에 가깝게 전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진행자는 지난 25년 동안 미국뉴스를 보도해온 강혜신 대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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