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은 대통령도 예외 없어… 법원, 세금보고 판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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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타임즈- LA] 트럼프 대통령 세금보고에 관한 연방대법원 판결이 나왔습니다. 연방대법원은 뉴욕검찰이 트럼프 대통령 세금보고서를 볼 수 있다고 판결했습니다.
[오늘의 미국, 7.9일 미국 LA 현지시간]
트럼프 대통령 세금보고에 관한 연방대법원 판결이 나왔습니다. 연방대법원은 뉴욕검찰이 트럼프 대통령 세금보고서를 볼 수 있다고 판결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지명한 두명의 연방대법관도 진보대법관과 같은 판결을 했습니다. 단 의회는 아직 대통령의 재정기록을 보지 못한다고 판결했습니다.
오늘 연방대법원에서는 또 다른 파워플한 판결이 나왔습니다.
네이티브 어메리칸의 부족법을 지지한 것으로 역시 트럼프 대통령이 지명한 닐 고서치 대법관은 이 케이스도 진보와 같은 판결을 했습니다.
미국에서는 학교가 정치전쟁터가 됐습니다.
백악관은 바이러스 확진자가 늘어나는데도 킨더가든에서 12학년까지 가을에 완전한 등교를 시키라고 압박합니다.
학생 수가 가장 많은 뉴욕 교육구는 일주일에 하루나 사흘만 학교수업을 한다고 밝혔습니다.
전국 교사학부모연합회 회장은 대통령에게 공립교육을 정치화하지 말하고 경고했습니다.
어제 백악관의 압력으로 가이드라인을 바꿔 가을 개학이 쉽게 하도록 할 것 같았던 질병통제국이 가이드라인을 바꾸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존스 홉킨스 대학팀이 학교 리오프닝에 관한 사이트를 오늘 열었습니다.
12개 카테고리로 구성된 이 사이트는 리오프닝에 관한 모든 정보를 학부모에서부터 교육관계자들이 한곳에서 알아볼 수 있게 했습니다.
아이비리그 대학이 올가을에 예정됐던 모든 스포츠를 적어도 내년 1월까지 연기했습니다.
지난주 실업수당 청구건수는 한 주일 전이나 전문가 예상보다 줄어들긴 했지만 15주일 연속 100만명이 넘습니다.
Bed Bath & Beyond가 앞으로 2년 동안 200군데 스토어의 문을 닫는다고 밝혔습니다. 반면 온라인 판매는 최근 100%가 늘어났다고 발표했습니다.
박원순 서울시장의 실종과 수색(사망)은 미국의 모든 주요 언론도 보도합니다.
-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SNS 타임즈
[오늘의 미국]은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방송되는 뉴스 분석 프로그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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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행자는 지난 25년 동안 미국뉴스를 보도해온 강혜신 대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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