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보는 한국… 오늘의 미국’
속 타는 김정일, 비핵화 볼 굴리려면…
[SNS 타임즈- LA] Social 뉴스 플랫폼 ‘SNS 타임즈’에서는 외신에서 바라보는 한국과 미국의 뉴스를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을 통해 전합니다.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SNS 타임즈
[오늘의 미국]은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방송되는 뉴스 분석 프로그램입니다.
미국과 한국, 세계의 주요뉴스를 본질에 가깝게 전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진행자는 지난 25년 동안 미국뉴스를 보도해온 강혜신 대표입니다.
[주요 뉴스]
‘미국에서 보는 한국’ 오늘은 이번에 북한이 미국에 유해 송환을 한 부분에 대한 미국의 반응을 살펴본다.
트럼프를 매우 지지하는 언론인 ‘워싱턴 이그제미너’는 “트럼프 대통령이
유해송환 문제로 북한에 놀아나고 있다”라는 지적을 했다.
최근 1, 2주 사이 미국 여러 언론에서는 미·북 관계정상화에 대해 회의 적인 시각을 보이고 있다. 좀 멈춰야 된다, 방향을 바꾸어야 한다는 지적이 많이 나오고 있다. 또, 역할에 있어 의회가 빠졌다는 그런 지적도 높아지고 있다.
미국과 북한과의 정상회담이 아니라 남북 정상회담 이후 북한 관광이 많이 늘어났다는 보도도 눈에 띈다.
월스트리트 저널은 오늘 오전 기사에서(미국 시간 7.29일) “7.2일 북한이 공개한 사진은 심상치 않은 사진이다”는 내용과 함께 변화하는 북한의 모습을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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