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보는 한국 뉴스
‘남북정상회담 이후, 유토피아는 언제까지…’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SNS 타임즈
[SNS 타임즈- LA] Social 뉴스 플랫폼 ‘SNS 타임즈’에서는 외신에서 바라보는 한국과 미국의 뉴스를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을 통해 전합니다.
‘오늘의 미국’은 전반적으로 미국에서 이번 회담에 대해 분위기 자체로는 재미교포나 미국인, 전문가들에게 전쟁보다는 서로 웃는 모습에 희망을 주는 것은 사실이라고 전했다.
‘오늘의 미국’ 강혜신 대표는 “그러나 시간이 지날수록 더욱 희망은 희망이지만 조심을 해야 한다. 이번 4.27 남북정상회담에 대해 디테일이 없다 라든가 그런 문제들을 많이 지적한다. 이런 부분들은 보수언론이건 진보언론 이건, 그리고 모든 북한 문제 전문가들이 공통적으로 이야기하고 있다”고 논평했다.
4.27 남북정상회담에 대한 외신 반응과 자세한 논평은 방송을 참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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