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월가, 바이든 시대 대비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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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타임즈- LA] 월 스트리트와 투자가의 상당수는 민주당이 백악관과 상, 하원을 장악할 시나리오에 대비한다는 지적이 조금 더 강해집니다.
[오늘의 미국, 8.24일 미국 LA 현지시간]
공화당 전당대회 이틀 째 일정은 첫날보다 덜 어두웠지만 공격대상은 바이든 후보에 이어 언론까지 이어졌습니다.
반면 퍼스트 레이디의 현실을 인식한 코로나 바이러스 연설은 찬사를 받았습니다.
그러나 대통령이 백악관에서 시민권 선서식을 주재한 것과, 업무 중인 국무장관이 전통을 깨고 이스라엘에서 대통령 지지를 선언한 일정은 연방법 위반이라는 지적이 강합니다.
어제 전당대회에서 연설하려던 트럼프 대통령 캠페인 관계자가 음모론을 퍼뜨리는 그룹의 유대계에 관한 음모론을 트윗한 게 드러나 연설하지 못했습니다.
연방하원에서는 민주, 공화 양당 의원이 음모론을 퍼뜨리는 그룹을 비난하는 결의안을 발의했고, 복음주의를 포함한 기독교계에서도 이 그룹을 사교집단으로 보고 비난합니다.
복음주의 리버티 대학의 총장은 부부의 불미스러운 일과 관련해 결국 계약금 약 2천만 달러를 받고 총장직에서 물러났습니다.
젊은 남자와 관계를 맺은 총장 부인은 크리스찬들은 예수와 남편이 용서한 것처럼 자신을 용서해달라고 말했습니다.
월 스트리트와 투자가의 상당수는 민주당이 백악관과 상, 하원을 장악할 시나리오에 대비한다는 지적이 조금 더 강해집니다.
의회 신문 더 힐은 바이든 시대의 경제정책 변화를 예측하면서 기업과 개인에게 해당되는 득과 실을 전했습니다.
위스컨신 주 경관의 총 발사 흑인 피해자는 현재 반신불구 진단을 받았습니다.
시위는 격렬해졌고 약탈로 이어졌으며 사망자가 있는 총격사건이 발생하는 비상사태로 번졌습니다.
피해자 어머니는 폭력은 아들이 기뻐할 일이 아니라면서 제제해 주길 호소합니다.
루이지애나와 텍사스 접경에 다다른 허리케인은 강도 4로 관계당국은 이번 대피는 특히 개인이 꼼꼼하게 챙기도록 당부했습니다. 코로나 비상사태가 겹쳐있기 때문입니다.
-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SNS 타임즈
[오늘의 미국]은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방송되는 뉴스 분석 프로그램입니다.
미국과 한국, 세계의 주요뉴스를 본질에 가깝게 전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진행자는 지난 25년 동안 미국뉴스를 보도해온 강혜신 대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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