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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온라인 유학생 추방 가능 정책 철회’

외신이 바라보는 한국과 미국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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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온라인 유학생 추방 가능 정책 철회’

[SNS 타임즈- LA] 이민세관국이 온라인으로만 공부한 유학생들을 추방할 수 있다는 방안을 발표한 지 일주일도 않돼서 철회했습니다.

[오늘의 미국, 7.15일 미국 LA 현지시간]

모든 개발 국가의 바이러스 확산은 줄어드는데 미국만 바이러스 확진자가 급속히 늘어 납니다. 이 상황에서 행정부는 병원에 바이러스 환자에 대한 데이터를 질병통제국에 보내지 말고 보건복지부에 만 보내라 고 명령했습니다.

“캘리포니아주 의 바이러스 확산을 막기 위해서지 제2의 스테이엣홈은 적절한 조치 였고, 주 정부 방침을 어길 때에 처벌도 제대로 집행해야 한다”고 LA타임즈가 사설에서 주장이 있습니다.

LA타임스는 또 다른 사설에서 오렌지카운티 교육위원회가 마스크 착용 의무화 없이 계약을 권고안 것을 강하게 비난했습니다.

이민세관국이 온라인으로만 공부한 유학생들을 추방할 수 있다는 방안을 발표한 지 일주일도 않돼서 철회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오늘 애틀란타에서 기간산업과 관련한 규제 철회에 대해서 발표할 예정입니다. 바이든 후보가 어제 발표한 것과는 반대 방향의 정책안 입니다.

대통령은 백인이 흑인 보다 더 많이 경찰 총에 맞아 숨진 다는 사실과는 다른 주장을 하면서 미국에 시스템적인 인종차별이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미국과 중국의 냉전이 시작됐지만 미국의 승리였던 과거 구소련과 의 냉정과는 다릅니다.

각 나라는 경제와 안보로 두 나라 사이에 끼어 있고, 중국보다는 미국에 호감이 많아도 미국의 우방 무시 정책 때문에 무조건 미국을 따르지도 않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을 지지하는 식품회사 고이야 CEO의 발언이 보이코트 등의 논란이 되자 현재 대통령의 딸이면서 자문인 이방카 트럼프가 이 회사를 홍보하는 사진을 소셜미디어의 올려 더 큰 논란이 됐습니다.

스테이엣홈 정책이 길어지면서 목재값이 크게 올랐습니다. 오랜 꿈이었던 트리이 하우스를 짓는 가정이 늘어나기 때문입니다.

-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SNS 타임즈

[오늘의 미국]은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방송되는 뉴스 분석 프로그램입니다.

미국과 한국, 세계의 주요뉴스를 본질에 가깝게 전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진행자는 지난 25년 동안 미국뉴스를 보도해온 강혜신 대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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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pyright, SNS 타임즈 www.sns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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