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노벨상 수상자 81명, 조 바이든 지지’
외신이 바라보는 한국과 미국 뉴스
[SNS 타임즈- LA] 81명의 노벨상 수상자가 조 바이든 후보를 대통령으로 공식 지지했습니다. 바이러스 시대에는 특히 과학을 믿고 전문가의 조언을 듣는 지도자가 필요하다는 이유입니다.
[오늘의 미국, 9.2일 미국 LA 현지시간]
인종갈등이 대선 쟁점이 된 지금 트럼프 대통령은 위스컨신 방문에서, 정치인들이 미국에 시스템적인 인종차별이 있다는 파괴적 메시지를 전파한다고 비난했습니다.
백인 경관에 의해 하반신 불구가 된 제이콥 블래이크씨 가족은 만나지 않았고, 폭력시위는 국내테러라고 말했습니다.
미국인들은 위스컨신 커노샤 사건 이전에 이미 인종 관계가 나빠졌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워싱턴 D.C.는 토마스 제퍼슨 등 인종차별과 관련있는 역사적 인물의 유물, 유적을 없애고 그들의 이름을 건물이름에서도 없애는 안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81명의 노벨상 수상자가 조 바이든 후보를 대통령으로 공식 지지했습니다. 바이러스 시대에는 특히 과학을 믿고 전문가의 조언을 듣는 지도자가 필요하다는 이유입니다.
케네디 가문 정치인이 메사추세츠 주에서 처음으로 선거에서 졌습니다.
대통령의 행정명령에 따라 질병통제국이 올해까지 렌트비를 내지 않아도 되는 조치를 취했습니다.
이유는 바이러스 확산을 막기 위해서이고, 혜택을 받으려면 조건이 충족돼야 하며 랜드로드는 지연되는 기간 동안의 이자와 벌금 등을 받을 수도 있습니다.
미국인의 반은 의료비 때문에 파산할 수 있다는 걱정을 하고 있습니다.
대통령 퍼스트 레이디, 하원의장이 동시에 스캔들이 생겼습니다. 건강, 개인 이메일, 미용실 방문이 논란 거리입니다.
새라 허카비 전 백악관 대변인이 쓴 책이 다음 주에 발간됩니다.
영국신문 가디언은 ‘책에는 트럼프 대통령이 샌더스 대변인에게 김정은이 싱가포르 회담에서 샌더스에 관심을 보였으니 북한에 가야한다는 말을 한 것이 담겨있다’고 전했습니다.
-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SNS 타임즈
[오늘의 미국]은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방송되는 뉴스 분석 프로그램입니다.
미국과 한국, 세계의 주요뉴스를 본질에 가깝게 전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진행자는 지난 25년 동안 미국뉴스를 보도해온 강혜신 대표입니다.
,
- Copyright, SNS 타임즈 www.snstime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