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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무역적자, 2008년 7월 이후 최대폭’

외신이 바라보는 한국과 미국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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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편집팀
‘미국 무역적자, 2008년 7월 이후 최대폭’

[SNS 타임즈- LA] 7월 무역적자가 한달 별로는 2008년 7월 이후 최대폭입니다. 특히 중국과의 무역적자가 가장 컸습니다.

[오늘의 미국, 9.4일 미국 LA 현지시간]

8월 실업률이 바이러스 사태 이후 처음 10% 아래로 내려갔고 일자리도 140만개가 만들어졌습니다.

그러나 상당수의 일자리는 인구 센서스로 생긴 임시직이고 아직도 2월에 배해 일자리가 천백 5십 만 개 적습니다.

7월의 무역적자는 한달 별로는 2008년 7월 이후 최대폭입니다. 특히 중국과의 무역적자가 가장 컸습니다.

주식시장은 어제 6월 이후 가장 큰 폭 하락을 했지만 아무도 정확한 이유를 알지 못합니다.

지금 미국경제상태는 홀에서 빠져나오고 있지만 그 홀이 너무 크고 깊다는 게 문제입니다.

낸시 펠로시 하원의장과 스티브 무누신 재무장관이 연방정부 폐쇄를 피할 수 있는 임시예산안에는 합의했습니다.

그러나 코로나 바이러스 경기부양책은 합의에 이르려면 여러 과정이 남아있습니다.

조 바이든 후보는 위스컨신 주 방문에서 제이콥 블래이크 가족을 만난뒤 경찰개혁, 교육기금 등을 통해 더 잘 사는 지역으로 만들겠다는 정책을 밝혔습니다. 말실수도 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포로와 전사자를 패배자와 어리석은 자들이라고 자주 말해왔다고 애틀랜틱이 보도한 뒤 파문이 일고 있습니다.

대통령은 그런 말을 한 적이 없다고 부정했지만 군사 전문기자가 사실이라고 확인했고, 대통령은 아들에게 군에 입대하면 유산을 주지 않을 것이라는 말을 했다고도 보도됩니다.

대통령이 노스캐롤라이나 주민에게 몇 번이나 투표를 두 번 해야한다고 말한 게 오늘도 이슈입니다.

두 번 투표하는 게 불법 아니냐는 기자들의 질문에 백악관 대변인은 대통령은 두 번 투표하라고 한 적이 없다는 거짓 답변을 되풀이합니다.

뉴욕 로체스터 경찰이 정신질환이 있는 흑인에게 수갑을 채운 채 머리에 spit bag을 씌워 질식사 시켰다는 검시 결과가 뒤늦게 알려졌습니다. 관계 경관 7명이 무급 정직됐고 시위가 이어집니다.

내년 1월 1일에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한 사망자가 약 40만명이 될 것이라고 워싱턴 대학이 예측했습니다.

계절적 요인과 사람들의 방심이 원인인데 12월이 되면 하루에 3천명이 사망할 것이라는 예상입니다.

사망자를 줄일 수 있는 확실한 방법은 마스크 착용입니다.

-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SNS 타임즈

[오늘의 미국]은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방송되는 뉴스 분석 프로그램입니다.

미국과 한국, 세계의 주요뉴스를 본질에 가깝게 전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진행자는 지난 25년 동안 미국뉴스를 보도해온 강혜신 대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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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pyright, SNS 타임즈 www.sns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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