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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백신 5억만 도스 통 큰 기부

외신이 바라보는 한국과 미국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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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편집팀
미국, 백신 5억만 도스 통 큰 기부

[오늘의 미국, 9.22일 미국 LA 현지시간]

[SNS 타임즈] 바이든 대통령이 개발도상국에 5억만 도스의 추가백신기부와 함께 백신접종비용 3억 7천만달러도 기부한다고 밝혔습니다.

5억만 도스는 세계 모든 나라가 기부한 것을 모두 합친 것보다 많은 양이고, 미국은 이미 5억만 도스를 기부했습니다.

바이러스가 미국에서는 최악은 끝났다는 예측이 나왔습니다. 12월에 또 다른 최악의 사태가 발생할 것이라는 우려 속에서 나온 전문가 예측입니다.

시진핑 주석이 유엔에서 중국은 기후변화를 막기위해 해외 석탄 재정지원을 하지 않겠다고 밝혔지만, 중국 내 석탄산업에 대해서는 말하지 않았습니다.

연방하원에서 빚 상한선을 올리는 안이 당파적으로 통과됐습니다.

공화당에서 반대해 상원 통과 가능성이 낮은데, 상원에서 통과되지 않으면 소셜 시큐리티 지급이 어렵거나 모기지 이자율 등이 올라가게 됩니다.

트럼프 전 대통령의 변호사들이 도미니언 회사가 부정투표에 일조했다는 기자회견을 할 때 그 주장이 거짓임을 알았다는 법원기록이 발표됐습니다.

트럼프 전 대통령은 자신의 세금코드를 기사화했다는 이유로 조카와 뉴욕 타임즈, 뉴욕 타임즈 기자들을 고소했습니다. 고소당한 3명의 뉴욕타임즈 기자들은 그 기사로 퓰리처상을 받았습니다.

리프트 등 일부 큰 회사들이 텍사스 낙태금지법이 직원과 커스터머 건강을 위협한다는 내용의 성명을 발표했습니다.

-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SNS 타임즈

Social 뉴스 플랫폼 ‘SNS 타임즈’에서는 외신에서 바라보는 한국과 미국의 뉴스를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을 통해 전합니다.

[오늘의 미국]은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방송되는 뉴스 분석 프로그램입니다.

미국과 한국, 세계의 주요뉴스를 본질에 가깝게 전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진행자는 지난 25년 동안 미국뉴스를 보도해온 강혜신 대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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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pyright, SNS 타임즈 www.sns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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