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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2분기 경제성장률 -32.9% 최악 기록’

외신이 바라보는 한국과 미국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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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편집팀
‘미국 2분기 경제성장률 -32.9% 최악 기록’

GDP는 최악 기록, 그러나 수입과 저축률은 오히려 늘어

[SNS 타임즈- LA] 미국의 2/4분기 경제성장은 1.4분기에 비해서는 9.2%,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서는 32.9% 내려갔습니다. 전문가들이 예상했던 수준인데, GDP는 내려 갔어도 수입과 저축률은 오히려 늘어난 점입니다.

[오늘의 미국, 7.30일 미국 LA 현지시간]

미국의 2/4분기 경제성장은 1.4분기에 비해서는 9.2%,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서는 32.9% 내려갔습니다.

전문가들이 예상했던 수준인데, GDP는 내려 갔어도 수입과 저축률은 오히려 늘어난 점입니다.

비니지스 환경, 노동시장은 이미 큰 손상을 입었습니다.

4월에 자신의 감원이 임시라고 생각했던 사람은 78%였는데 지금은 47%입니다.

악화된 경제지표가 나온 직후에 트럼프 대통령은 대선 날짜를 연기해야 한다는 제안을 트위터에 띄웠습니다.

대선 연기는 비상시라도 대통령이 결정할 권한이 없습니다.

조 바이든 후보는 트럼프 대통령에게 논란을 일으키는 트윗을 그만두고 정책집행을 하라고 촉구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자신이 지지하는 치료제를 지지한 닥터를 인상적이라고 말한 것 등을 포함한 트윗에 대한 지적입니다.

대통령과 대통령 아들이 사이트를 링크한 휴스턴 닥터는 루이지애나주에서 환자사망으로 소송 중이라고 휴스턴 크로니클이 보도했습니다.

지금 조지아주에서는 평생 민권운동을 하다 숨진 존 루이스 연방하원의원 장례식이 치러지고 있습니다.

그는 자신의 장례식에 맞춰 에세이를 써놨고 오늘 뉴욕 타임즈에 공개됐습니다.

“오랜 동안 많은 침묵의 시간이 있었어도 진실은 행진하고 있었고, 자신은 더 이상 이 땅의 사람이 아니지만 젊은이들이 그 진실을 현실로 이어가야 한다”고 썼습니다.

트럼프대통령 오클라호마 선거유세에 참석한 뒤 코로나 바이러스로 입원한 트럼프 지지자 허먼 케인이 숨졌습니다.

미국의 코로나 바이러스 사태는 어제 하루 확진자 숫자가 최고였습니다.

애리조나와 텍사스주는 나아지는 듯 보이지만 플로리다와 캘리포니아주는 아직 아웃 오브 컨트롤 상태입니다.

미국이 처음으로 화성에서 고대 미생물의 존재를 찾는 임무를 할 화성 로보 퍼서비어런스호 발사에 성공했습니다. 착륙에 성공하면 미국의 화성 착륙 9번째가 되며 착륙 예정일은 내년 2월입니다.

루스 베이더 긴스버그 연방 대법관이 또 병원에 입원했습니다. 스턴트 보정시술을 받은 뒤 안정을 취하고 있습니다.

-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SNS 타임즈

[오늘의 미국]은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방송되는 뉴스 분석 프로그램입니다.

미국과 한국, 세계의 주요뉴스를 본질에 가깝게 전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진행자는 지난 25년 동안 미국뉴스를 보도해온 강혜신 대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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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pyright, SNS 타임즈 www.sns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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