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여론조사, 21%만 백신접종 받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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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타임즈- LA] 65% 유권자는 올해 안에 바이러스 백신이 개발되면 서두른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CBS 여론조사 결과 21%만이 가능한 한 빨리 백신접종을 받을 것이라고 답했습니다.
[오늘의 미국, 9.7일 미국 LA 현지시간]
캘리포니아주 무더위와 산불은 전례 없다는 형용사가 모든 기록에 붙을 정도입니다. 캘리포니아주 산불은 산불 시즌이 오기도 전에 모든 산불 시즌 기록을 갱신했습니다. SD 등 5곳의 카운티에 주 비상사태가 선포됐습니다.
노동절이 시작되면서 22개 주에서 코로나 바이러스 확진자가 늘어났습니다. 사우스 다코타 등 인구가 적은 주에서 확산 중입니다.
65% 유권자는 올해 안에 바이러스 백신이 개발되면 서두른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CBS 여론조사 결과 21%만이 가능한 한 빨리 백신접종을 받을 것이라고 답했습니다.
대통령이 참전용사 비하 발언을 했느냐는 주말 내내 논란이었고 대선 전에 가라앉지 않을 이슈입니다.
대통령은 가장 먼저 보도한 잡지 애틀랜틱과 편집장부터 시작해 스티브 잡스의 미망인도 비난합니다.
잡지 애틀랜틱의 투자가인 스티브 잡스의 미망인을 비난하면서 잡스는 유산을 낭비하는 와이프를 보면서 싫어할 것이라고 트윗했습니다.
재향군인청장은 대통령을 비호했지만 전 공화당 전국위원회 위원장은 공화당 정치인들이 무조건 항복을 하면서 공화당의 가치를 땅에 떨어뜨리고 있다고 비난했습니다.
현 대통령과 민주당 후보를 지지하는 사람들 사이에 인종차별을 끝내야 한다는 시위에 대한 생각과 시위를 끝내는 방법에 대한 생각의 차이가 너무 큽니다.
카멀라 해리스 민주당 부통령 후보가 오늘 처음 격전지에서 선거 갬페인을 합니다. 위스컨신 주 밀와키로 주요 이슈는 인종입니다.
항공사는 10월까지는 직원 해고를 할 수 없지만 그 이후는 이미 감원이 예정 수순입니다.
항공업계는 코로나 바이러스 이전 수준으로 돌아가려면 2024년까지 기다려야 한다고 각오하고 있고, 관련업계도 아직 최악의 상황이 아니라는 진단입니다.
남자 테니스 세계 1위 노바 조코비치가 스스로 만든 실격패에 대해 세계인이 많은 대화를 하는 아침입니다.
-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SNS 타임즈
[오늘의 미국]은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방송되는 뉴스 분석 프로그램입니다.
미국과 한국, 세계의 주요뉴스를 본질에 가깝게 전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진행자는 지난 25년 동안 미국뉴스를 보도해온 강혜신 대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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