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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사회적 거리두기 15일에서 45일로 연장’

외신이 바라보는 한국과 미국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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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편집팀
‘미 사회적 거리두기 15일에서 45일로 연장’

[SNS 타임즈- LA] 15일간이었던 미국 연방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방침이 45까지로 연장됐습니다. 바이러스 확산속도와 치사율이 무서운 속도로 치닫고 있기 때문입니다.

[주요 뉴스]

15일간이었던 연방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방침이 45까지로 연장됐습니다.

바이러스 확산속도와 치사율이 무서운 속도로 치닫고 있기 때문입니다.

백악관 의료책임자들의 공식입장은 미국인 10만에서 20만 명 정도가 사망할 수 있고 바이러스를 피할 수 있는 대도시는 없다는 것입니다.

인구밀도가 가장 높은 뉴욕이 전체 사망자의 3분의 1을 채우면서 뉴 저지나 캘리포니아를 포함한 다른 주들도 뉴욕과 같은 사태가 올 수 있다고 각오합니다.

거의 모든 주에서 늘어나는 환자에 비해 의료진과 의료시설, 기구가 모자라기 때문입니다.

주정부에 대한 연방정부의 의료품 배분도 이슈입니다.

플로리다 주는 주지사가 늦장대응을 했다는 비난을 받는데도 연방정부에 요구한 모든 의료기구를 받은 거의 유일한 주입니다.

대통령은 FOX & Friends와의 인터뷰에서 의료품이 모자라는 이유는 전임 행정부 때문이라고 주장했고 중국도 가짜 정보를 퍼뜨린다면서 비난했습니다.

한숨 돌린 중국은 미국과 이태리를 포함한 다른 나라에 의료품을 지원하면서 파워를 키워갑니다.

복음주의 대학 리버티 유니버시티 총장이 봄방학이 끝난 뒤 학생들을 캠페서에 오게 한 뒤 코로나 바이러스 증세를 느끼는 학생들이 생겼습니다.

루이지애나 주 등에 있는 대형 교회에는 지금도 교인들이 예배당을 꽉 채웁니다.

아마존 등 여러 소매업체 종사자들이 오늘 파업을 합니다. 바이러스 사태에 회사가 직원의 안전을 보호하지 않는다는 이유입니다.

오일값이 크게 내려가자 트럼프 대통령이 오늘 러시아 대통령과 전화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오일 값은 현재 배럴 당 20달러입니다.

-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SNS 타임즈

[오늘의 미국]은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방송되는 뉴스 분석 프로그램입니다.

미국과 한국, 세계의 주요뉴스를 본질에 가깝게 전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진행자는 지난 25년 동안 미국뉴스를 보도해온 강혜신 대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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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pyright, SNS 타임즈 www.sns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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