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캘리포니아 흑자 예산 쓰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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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타임즈- LA] 캘리포니아주가 흑자예산으로 저소득층 주택 렌트비를 갚아주는 정책이 세계적인 이슈입니다.
[오늘의 미국, 6.23일 미국 LA 현지시간]
캘리포니아주가 흑자예산으로 저소득층 렌트비를 갚아주는 정책이 세계적인 이슈입니다.
‘돈이 남았을 때 어떻게 쓰는 것이 옳은가?’에 대한 논란입니다.
뉴욕 시 시장 예비선거에서 아프리칸 어메리칸인 은퇴한 경찰국장 에릭 아담스 후보가 현재 1위입니다. 2위 역시 아프리칸 어메리칸이고 여성인 마야 윌리후보입니다.
누가 최종후보가 되든지 차기 뉴욕시장은 아프리칸 어메리칸 남자냐, 여자냐로 결정날 것으로 보입니다.
뉴욕 주 버팔로 시에서는 미국에서 60년 넘어 만에 처음 사회주의자 시장이 탄생할 것이 거의 확실합니다.
4선 현 시장을 누른 후보는 아프리칸 어메리칸 여성 간호사인 인디아 월튼입니다.
연방상원에서는 공화당 연방상원 전원이 투표권법안을 토론하는 것조차 막았습니다.
연방대법원이 학생이 소셜미디어에서 비속어 쓰는 것도 표현의 자유라고 판결했습니다.
연방대법원은 영장 없이 경범 용의자를 쫓아 가택수색을 하는 경찰의 공권력 확대는 기각했습니다.
코로나 바이러스 시대에 스몰 비즈니스 창업이 늘어나는 놀랄 만한 현상이 이어집니다.
텍사스주 한 병원에서 직원 백신접종을 거부하면서 사임했거나 해고된 스탭이 153명이나 됩니다.
뉴욕 시 자연사박물관이 인종차별 논란이 이어져온 루즈벨트 대통령 동상을 철거합니다.
-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SNS 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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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미국]은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방송되는 뉴스 분석 프로그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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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행자는 지난 25년 동안 미국뉴스를 보도해온 강혜신 대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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