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중국 겨냥한 테크기업 지원법안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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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타임즈- LA] 미 연방상원이 중국을 겨냥한 테크기업 지원 법안을 통과시켰습니다. 중국과의 경쟁을 위해 마련한 2천5백억달러 규모의 미국 테크업계 지원안을 초당적으로 통과시켰습니다.
[오늘의 미국, 6.9일 미국 LA 현지시간]
바이든 대통령이 여드레 동안 첫 해외순방을 떠났습니다.
G7정상회담 등에서의 목적은 우방국이 미국의 손을 놓지 않도록 설득하는 것인데 분명 락스타 대접을 받을 게 확실합니다.
반면, 이어지는 푸틴 대통령과의 회담은 결과를 짐작하기 힘듭니다.
과테말라와 멕시코 대통령을 만난 해리스 부통령은 이민을 말하고 싶어하는데 민주, 공화 양당에서는 반대 이슈로 부통령을 비난합니다.
연방상원이 중국과의 경쟁에서 이기기 위해서 마련한 2천5백억달러 규모의 미국 테크업계 지원안을 초당적으로 통과시켰습니다.
공화당과 바이든 대통령과의 기간산업 협상은 깨졌습니다.
세계 최고의 부자들이 연방소득세를 한푼도 안냈다는 보도가 있은 뒤 당사자들은 말하고, 그 말을 들은 일반인들은 “잘했군 잘했어"라고 하지 않습니다.
쉽게 옮고 쉽게 옮기는 변이 바이러스 델타가 미국에서 확산되고 있습니다.
7.4일 집단면역이 가능하다는 예상도 새로 나옵니다.
치킨이 미국인이 가장 많이 먹는 육류로 확실히 자리잡았습니다. 반면, 미국인이 가장 많이 먹는 채소는 감자, 과일은 바나나입니다.
와플 하우스에서 일하던 고등학교 졸업만 학생이 돈이 없어 졸업식에 가지못하고 일할 처지가 되자 사람들이 작다면 작은 친절함을 실천했습니다. 작은 친절함이 이 청년을 대학까지 가도록 했습니다.
-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SNS 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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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미국]은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방송되는 뉴스 분석 프로그램입니다.
미국과 한국, 세계의 주요뉴스를 본질에 가깝게 전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진행자는 지난 25년 동안 미국뉴스를 보도해온 강혜신 대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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