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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하원, 수요일 탄핵 마지막 투표’

외신이 바라보는 한국과 미국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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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편집팀
‘미 하원, 수요일 탄핵 마지막 투표’

[SNS 타임즈- LA] 이번주 수요일 연방 하원에서는 탄핵 마지막 절차인 투표를 합니다.

[주요 뉴스]

스티브 비건 대북특사의 한국방문 중 행보에 대해 미국에서는 미국은 북한이 정한 마감시한을 무시하면서 북한에 핵협상을 하자는 제의를 한 것으로 보도합니다.

북한이 정한 마감시한이 다가올수록 북한의 대륙간탄도미사일 발사 시나리오에 ‘설마’라고 반응하는 전문가가 늘어납니다.

미국에서도 트럼프 대통령의 50억 달러 방위비 분담금 요구에 대한 한국인의 생각을 궁금해합니다.

워싱턴 포스트는 한국인 4% 만이 트럼프 대통령의 요구를 지지한다는 걸 미국인에게 알려주고 있습니다.

이번주 수요일 연방 하원에서는 탄핵 마지막 절차인 투표를 합니다. 다수당인 공화당의 상원 중진 의원들은 공정한 재판을 하겠다면서도 서류철이 하원에서 넘어오기도 전에 탄핵 반대입장을 밝힙니다.

FOX 여론조사 결과 탄핵지지율은 큰 변화가 없고, 대통령 지지율은 최근 약 2%가 올라갔습니다. 그런데도 대통령은 FOX가 민주당 인사들을 인터뷰한다면서 FOX도 MSNBC처럼 망할 것이라는 악담을 이어갑니다.

대통령은 하원의장의 치아가 입 밖으로 나왔다는 사실과 다른 트윗도 했습니다.

탄핵에 반대하는 민주당 초선의원이 금요일 대통령을 만난 뒤 당을 공화당으로 바꾸기로 했습니다. 그러자 그의 공보국장 등 보좌진 6명이 사임했습니다.

포춘 500대 기업 가운데 91개 기업이 2018년 연방소득세를 내지 않았습니다. 미국인은 멕시코 벽 쌓기보다 부자세금을 올리는 것을 훨씬 많이 지지합니다.

중국과의 1단계 무역협상은 디테일이 거의 없지만 트럼프 대통령에게 정치적으로는 승리입니다.

-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SNS 타임즈

[오늘의 미국]은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방송되는 뉴스 분석 프로그램입니다.

미국과 한국, 세계의 주요뉴스를 본질에 가깝게 전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진행자는 지난 25년 동안 미국뉴스를 보도해온 강혜신 대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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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pyright, SNS 타임즈 www.sns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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