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대통령 시중 해군도 코로나 양성 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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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타임즈- LA] 대통령의 시중을 드는 해군이 코로나 바이러스 양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CNN이 보도했고 백악관이 확인했습니다.
[주요 뉴스]
대통령의 시중을 드는 해군이 코로나 바이러스 양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CNN이 보도했고 백악관이 확인했습니다.
LA 카운티에서도 내일부터 부분적이고 제한적인 경제활동재개를 시작합니다.
남가주와 북가주 일부지역에서는 주정부 정책과는 달리 식당을 오픈해 관계당국이 영업허가 취소할 수 있다고 경고합니다.
미 전역에서 경제활동이 다시 시작되면서 질병통제국이 가이드라인을 완성했으나 행정부가 무시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지난주 32만명이 실업수당 청구를 해서 지난 7주일 사이 실업자가 된 사람이 3천3백5십만명이 됐습니다. 리오프닝을 해도 일자리가 없기는 마찬가지가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미 리오프닝을 시작한 텍사스 주의 샤핑몰은 손님이 없어 거의 텅텅 비었고 조지아주는 리오프닝 이후 스포츠 리그가 티켓 리펀드 정책을 발표하기 시작합니다.
우정국에서 일해본 경험이 없는 사람이 우정국장이 됩니다. 트럼프 대통령 후원자로 현 공화당 전당대회 재무 책임자인 루이 드 조이씨입니다.
바이러스가 중국 실험실에서 나왔다는 미국 대통령과 국무장관의 주장에 대해 WSJ은 사설에서 주장이 신뢰로 이어지려면 증거가 필요하다면서 증거를 공개하라는 사설을 실었습니다.
샌프란시스코 보건국은 어머니날 어머니를 방문하지 말라고 경고합니다.
-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SNS 타임즈
[오늘의 미국]은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방송되는 뉴스 분석 프로그램입니다.
미국과 한국, 세계의 주요뉴스를 본질에 가깝게 전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진행자는 지난 25년 동안 미국뉴스를 보도해온 강혜신 대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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