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대선 D-8, 트럼프 격전지 패배? ‘W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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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타임즈- LA] 트럼프 대통령이 2016년과는 달리 격전지에서 이기지 못할 여러가지 이유를 이코노미스트가 분석했습니다.
[오늘의 미국, 10.26일 미국 LA 현지시간]
트럼프 대통령이 2016년과는 달리 격전지에서 이기지 못할 여러가지 이유를 이코노미스트가 분석했습니다.
텍사스 엘파소는 바이러스 환자의 최근 병원 입원율이 200% 늘어났습니다.
백악관 비서실장은 트럼프 행정부는 바이러스를 컨트롤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펜스 부통령의 비서실장 등 여러 명의 측근이 바이러스 양성반응이 나온 이후 펜스 부통령 은 선거 캠페인을 하겠다고 밝힌 것은 물론, 오늘 연방대법관 인준투표가 열리는 의회 투표장도 방문한다고 밝혔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오늘 언론이 코로나 바이러스를 집중적으로 보도하는 것은 선거법 위반이라고 트윗 했습니다.
뉴 햄프셔 유니언 리더가 신문 100년 역사상 처음 민주당 후보를 공식 지지했습니다.
이 신문은 바이든 후보가 정책 면에서는 신문이 원하는 후보가 아닐지라도 바이는 후보를 공식 지지한다고 밝혔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언제나 100% 틀린 건 아니지만 미국을 위해서는 100% 틀린 대통령이라고 규정했습니다.
블라디미르 푸틴이 더 이상 트럼프 대통령을 돕지않고 바이든 편에 서고 있습니다.
국영방송에 출연해 헌터 바이든 스캔들을 바이든 후보에게 유리하게 말하고, 러시아 국영방송은 트럼프 대통령을 푸틴의 푸들이라고 방송하기 시작합니다.
프란치스코 교황이 미국 역사상 첫 번째 흑인 추기경을 임명합니다. 교황은 지난 6월 인종차별은 ‘죄'라고 말했습니다.
-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SNS 타임즈
[오늘의 미국]은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방송되는 뉴스 분석 프로그램입니다.
미국과 한국, 세계의 주요뉴스를 본질에 가깝게 전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진행자는 지난 25년 동안 미국뉴스를 보도해온 강혜신 대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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