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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대선 D-6) 트럼프 당선 확률 4%?... 영 이코노미스트 예측

외신이 바라보는 한국과 미국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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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편집팀
(미 대선 D-6) 트럼프 당선 확률 4%?... 영 이코노미스트 예측

[SNS 타임즈- LA] 트럼프 대통령의 당선 가능성이 전혀 없는 것은 아니지만 영국의 이코노미스트는 현재 그 가능성을 4%로 봤습니다.

[오늘의 미국, 10.28일 미국 LA 현지시간]

역사적인 미국 대선 투표날이 엿새 남았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마지막 선거유세에서 가능한 모든 민주당 정치인을 비난하고 코로나 바이러스를 다운플레이하는 연설을 이어갑니다. 대통령 지지자들의 열기는 대단합니다.

어느정도 승리를 확신하는 바이든 후보는 공화당 지역이었으나 격전지로도 구분되는 조지아 주를 방문해 화합을 말했습니다. 주말에는 버락 오바마 전 대통령과 합동 선거유세를 합니다.

중도성향의 쿡 리포트가 바이든 후보는 이미 290표의 선거인단을 확보했고 트럼프 대통령이 확보한 선거인단 숫자는 125표라고 보도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의 당선 가능성이 전혀 없는 것은 아니지만 영국의 이코노미스트는 현재 그 가능성을 4%로 봤습니다.

지금까지 이코노미스트가 한 예측 가운데 최저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2016년 1% 미만 차이로 이겼던 위스컨신과 미시건 주에서도 바이든 후보가 크게 앞선 여론조사가 나왔습니다.

위스컨신 주에서는 17포인트나 앞섰다는 결과입니다.

캘리포니아주 유권자들은 지난 100년 사이 가장 큰 폭으로 조 바이든 민주당 후보를 지지한다고 LA타임즈가 보도했습니다.

UC 버클리의 선거 전 마지막 여론조사에 따르면 두 후보의 지지율 격차는 36% 포인트입니다.

보도에 따르면 캘리포니아주 아시안 어메리칸은 71%가 바이든 후보를 지지합니다.

다저스가 32년 만에 월드시리즈에서 우승했습니다.

그러나 경기 도중 양성판정을 받은 저스틴 터너는 경기장 떠나기를 거부하고 마스크를 안쓴 채 파티에 참석해서 비난 받고 있습니다.

다저스를 상징하는 빈 스컬리는 다저스 우승을 축하하면서 팬들도 책임 있게 축하할 것을 호소했습니다.

주식시장이 내려앉고 있습니다.

버지니아 주 판사는 주지사가 로버트 리 장군 동상을 내릴 권한이 있다고 판결했습니다.

-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SNS 타임즈

[오늘의 미국]은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방송되는 뉴스 분석 프로그램입니다.

미국과 한국, 세계의 주요뉴스를 본질에 가깝게 전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진행자는 지난 25년 동안 미국뉴스를 보도해온 강혜신 대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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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pyright, SNS 타임즈 www.sns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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