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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대선 D-14, USA Today 바이든 공식 지지

외신이 바라보는 한국과 미국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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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대선 D-14, USA Today 바이든 공식 지지

[SNS 타임즈- LA] 발행부수가 가장 많은 일간신문 USA Today가 대선에서 공식 지지를 하지 않던 전통을 깨고 조 바이든 후보를 공식 지지했습니다.

[오늘의 미국, 10.20일 미국 LA 현지시간]

발행부수가 가장 많은 일간신문 USA Today가 대선에서 공식 지지를 하지 않던 전통을 깨고 조 바이든 후보를 공식 지지했습니다.

USA Today는 바이든 후보도 오점이 있지만 트럼프의 자아 도취와 카오스 생산의 해독제가 될 것으로 믿으면서 공식 지지한다고 밝혔습니다.

USA Today는 늘 그렇듯이 반대의 오피니언도 실었습니다. 마이크 펜스의 트럼프 대통령을 지지하는 오피니언입니다. 그러나 공화당 탑 정치인 가운데 탈 트럼프 현상 늘어납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선거캠페인 마지막 전략으로 코로나 바이러스를 별 것 아닌 것으로 치부하면서 앤서니 파우치 박사도 공격합니다.

미국에서의 마스크 전쟁은 상상을 초월합니다.

몬타나 주에서는 한 블럭의 두 곳의 가게가 반대의 입장으로 장사하고 있으며, 마스크 착용에 반대하는 일부 손님은 마스크를 쓰면 독재자에게 무릎을 꿇는 것이라면서 종업원을 질책합니다.

노스 다코타주는 현재 바이러스 확진자 증가가 가장 많은 주인데, 주지사는 확진자와 접촉한 사람의 격리 의무화도 없앴습니다.

보건 관계자들은 주지사를 비난하고 Fargo시 시장은 주에서 처음 마스크 착용 의무화를 발동했습니다.

마지막 대선토론에서 상대의 발언 시간에 끼어들기를 하지 못하도록 막기위해 마이크를 끄기로 한 초당적 위원회의 결정이 나오자 트럼프 캠프 측은 비난합니다.

연방대법원이 공화당이 격전지인 펜실베니아 주의 우편투표를 제한하려는 시도를 막았습니다.

존 로버츠 연방대법관이 진보 대법관과 같은 편에서 표를 던졌습니다.

LA 카운티는 투표함 방화로 손상된 투표용지의 주인인 유권자들과 접촉 중이며, 수거 기간을 사흘에서 하루로 바꿨습니다.

민주당과 백악관의 경기부양책 합의가 낙관적으로 보이지만 공화당 상원은 백악관과 반대입장을 취하게 될 것이 거의 확실합니다.

공화당 상원 총무는 백악관과 민주당이 합의한 경기부양책에 공화당 의원 13명 이상의 찬성표를 받기 힘들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SNS 타임즈

[오늘의 미국]은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방송되는 뉴스 분석 프로그램입니다.

미국과 한국, 세계의 주요뉴스를 본질에 가깝게 전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진행자는 지난 25년 동안 미국뉴스를 보도해온 강혜신 대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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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pyright, SNS 타임즈 www.sns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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